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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사진 - 꽃과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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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루의 능소화와 춘추벚꽃에 대하여 | 맑은 사진 - 꽃과 … 2009.07.04 09:42 실비단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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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는 없지만 엮인글 하나 놓고 갑니다.
오전에 비가 잠시 내렸습니다.
함안에 사는 친구가 모처롬 얼굴보자고 하는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엮인글 감사드리고요,
풍경이 맑아 좋더군요.

함안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어제 오후에 텃밭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아직도 피곤)

휴일 잘 보내시고요.^^
저도 진해가 고향입니다. 나기는 부산에서 났지만 네살즈음에
진해로 와 부모님의 고향인 진해에서 사십여년 세월을 보냈기에
진해는 저의 고향이지요. 엊그제 머리도 식힐겸 바닷가를 찾았는데
자주 바닷가 주변 도로를 이용하긴 했으나 이런 공간이 있다는걸
미처 알지 못했는데 해안을 끼고 밤바람을 들이키며 놀러나온
많은 사람들과 주변을 구경하던중 능소화를 목격하게 되었지요.
꽃 이름은 알수없지만 그 자태를 보며 이 꽃이 이 장소에 있기까지의
과정을 생각해 보았지요. 그리고 님의 작은 공간에서 꽃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해루에 올라 시원한 해풍을 맞으며
즐기다가 이층 누각 주변을 둘러싼 블록으로된 벤치에 앉았다가
벤치가 아주 위험 하다는걸 알 수 있었는데요. 자칫하면 체구가
작은 아이들은 벤치와 누각사이의 공간으로 추락할 수도 있으리란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이것을 시청에 민원 제기를 해 볼까 생각도
했었는데 아직까지 이루지 못했네요. 진해의 이곳 저곳을 안내해 주시고
진정으로 이 소담한 고장을 사랑하시는 님의 글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글 많이 쓰시고 건승하세요. ^^*~
잘 읽었습니다.
그럼 지금 진해시군요.

저도 2층에 올랐지만, 그 생각은 못했습니다.
다음에 가면 확인을 해 볼거구요,
교통이 불편한 곳이라 제가 금방 간다는 건 무리니까,
일단 시청 홈페이지에 접수를 시키세요.
어떠한 경우에라도 인명피해는 안되니까요.

세세한 마음 감사드립니다.
휴일 잘 보내셔요.^^

능소화를 오늘에야 알게되는군요.
무심히 볼때는 꽃이름조차 몰랐답니다.ㅎㅎㅎ
좋은경치 무상으로 감상 잘하고 가나이다.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되시길...
고맙습니다.
요즘 시골의 담장에 많이 피어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 되셔요.^^
그대 부지런함에 더 무엇을 .......
우리나라 언론사가 사람을 몰라 봄에 안타까울뿐....

그 가을 벗나무 구할수 있다면 한그루 집 앞마당에 심어 놓고
가는 가을을 단풍과 벗으로 보내면 좋을듯 하여이다.
지금은 춘추벚을 구하기가 쉽지않겠지만,
몇 년 후면 누구나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겹꽃이라 화려합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요.^^
안개님!
오늘 손님들이 오셔서 모시고 해도지 다녀왔어요.
덕분에 다들 만족하시고, 즐거워하셨어요.
너무 감사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만족해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연일 덥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요.

그저께 경화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능소화가 눈에 많이 띄던데...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늦었습니다.
휴일 나머지 시간 편안하셔요.^^
우리집 담벼락을 타고 노는 능소화가 전 무척이나 싫었어요

이상하게 싫더군요

장미만 빼곤 다 잘라 버렸는데 뿌리가 남았는지 올해도 어김없이 담벼락에 걸쳐 피었더군요
^^
저는 장미를 ㅃ보고 능소화를 심고 싶은데,
엄마가 장미 옆에 능소화를 심으라네요.
꽃이 훤하니 그냥 두셔요.^^
좋은 사진 감상 잘하고 야생화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즐건 생활되시길..
반갑고 감사합니다.
님도 언제나 즐거운 생활되시길 바랍니다.^^
제눈엔 능소화가 나발꽃 처럼 보이니..ㅠ.ㅠ.

저도 예전에는 나팔꽃인가 -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능소화더군요.^^
여름동안 구경 할 수 있는꽃 능소화.
직진뿐인꽃.

진해 구경 잘하고 갑니다.
초석루는 가봤어요.
꽃을 모를 때는 능소화와 다른 꽃들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었는데,
알고나니 곳곳의 담장에서 너울거리더군요.

고맙습니다.
진해루는   아마 경화동   앞바다였던것 같습니다     할머니 따라 조개잡이 굴따기도 하던   추억 바다     ,,,어느날 매립이되고 이사관학교가 들어서고 ,,
어느날 속천과 행암이 이어지는 길이 생기고 ....
반갑습니다.

주소가 경화동이 되더군요.
그런데, 경화시장옆의 친구집 주소는 병암동 - 이상했습니다.

진해루에서 만난 어른께서 그러시더군요.
옛날에 갯벌이 펼쳐지면바지락을 캐고 해초를 따고 했다고요.

저는 예전의 시내풍경을 제대로 모릅니다.
시내는 언제나 '진해'며 특별한 외출이 있어야 가는 곳이거든요.^^/
여기 도시의 담장에도 능소화가 제법 피었습니다.
시골에서 보는 그 맛보단 못하지만
높은 벽을 타고 흐르는 그 기상이 의연 합니다.
이곳에서 능소화를 처음 알앗습니다. 1년전에...
요즘 능소화 곁을 지날때면 곁사람에게 능소화를 알려 줍니다.
사람들이 의외로 그 꽃말을 잘모르더라구요

화상은 잘 치료중 이신게지요?
반갑습니다.
비가 많이 내렸으며 지금도 내리는데,
일에 지장은 없는지요?

저도 꽃이름을 외우지는 못합니다.^^/

화상 치료는 어제부터 다시 알로에로 합니다.
낮에는 잠시잠시 풀어두고요.
흑 - 흉터될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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