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
- 등산을 통해 행복과 건강을 구하고자 하는 평범한 직장인 - 좋아하는 글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사람들은 산을 희구한다. 그러나 훌훌 털고 산으 로 들어간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산이 거기 있어 산을 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산을 담고 다니면서 우선 순위로 산에 가는 사람은 행복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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