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고 나
야생화와 더불어 우리 주위의 이야기

일기장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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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의 가을 | 일기장 2007.11.04 17:04 보견심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침햇살
  • 2007.11.04 17:41
  • |
  • 답글
다녀 오셨군요
자유인^^ ^^
그렇게 떠 날 수 있는 복을 누리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행운이 아니지요?
감사하시는게 마땅!!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하셔도 ...
아침햇살님
곁에 있어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
아프지 말아요. 가슴 아픈것이야 나라도 고쳐주겠지만
몸 아픈 건 도와줄 수 없으니...
나, 요즘 사랑 배우고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나, 아침햇살님 사랑합니다!!!!
가을바람 따라
구르는 낙엽처럼 지내셨군요
부럽습니다
사랑때문에 가슴앓이하고 있는 내가 우습지 않나요?
누구처럼 목숨까지 바치면서 사랑하는 그런 사랑은 못되어도
나의 마음 바쳐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런 의에서 靑林님도 사랑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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