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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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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구 | 내 사랑 2008.09.02 21:29 덕송(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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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뿐이
  • 2008.11.01 09:56
  • |
  • 답글
멋져라!
손녀가 정말 귀엽네요
이렇게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쁜 손녀두셨네요. 집도 이쁘고.. 다복하셔서 부럽읍니다.
좋은 날 되세요
왕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나날되세요.
  • 그랜져
  • 2009.03.07 08:14
  • |
  • 답글
화목한 가정 부럽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날되소서.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가정이란     인간 최후의 안식처이며 한줌의 흙으로 돌아 가는 원초적인 공간이기에 평화스럽고 온화함을 일깨워주는 님의 이 장소에서     삶을 의미를 회억하여 봅니다
     " 시작은 하였으되 시작된것도 없으며, 끝이 났으되 끝이 없는" 그 인생사를     아름다운 인간적 흔적을 느끼며 갑니다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이 솔~솔 봄바람을 타고 이곳까지 전해집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가족사랑이 곧 나라사랑이지요.
훈훈한 사랑을 느낍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흔적따라 와서 따뜻한 글을 마주합니다.
가족사랑이 나라사랑 좋은 말씀 하셨네요.
고맙습니다.
  • 할아버지
  • 2009.06.19 13:21
  • |
  • 답글
즐거운나날이겠내요~~손주도 귀엽고 따님의목조작품도 멋있내요 항상 건강하세요 건강을잃으면 모드게 헛공사이니요~~
예. 고맙습니다.
이렇게 찾아 주시고 덕담까지 해주셔서 영광입니다.
할아버지님께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내가 어릴때 친정에서 키웠던 개(세퍼드 순종)가 이름이 쫑이었답니다.
족보도 가지고 있었고 새끼는 일년에 두마리 정도 낳은데
서로 새끼를 사가려고 미리 선금을 주곤 했지요.
그런데 그 개가 어느날 없어졌는데 산속에 가서 죽어 있었습니다.
쫑이를 발견한 사람이 우리집에 와서 알려 주었답니다.
13년간 함께 살았는데   . . . 슬퍼서 저는 울었답니다.

산에 묻어 주었지요 . . . 지금 생각납니다 . . .
참으로 애석한 일이지요.   개를 키우다 보면 식구같은데~~~~~
저의 개는 허스키라고 추운 지방에서 썰매를 끄는 개랍니다.
시베리안 허스키라고 하더군요.
우리 작은 아이가 저 개를
무척 좋아 한답니다.
아파트라서 키울수가 없어서
안타까워요 . . .
맞아요. 시베리안 허스키.   듬직하고 의젓합니다.
지금 성인이 되어 근처 개 중에서 제일 크답니다.
장가도 몇 번 들고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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