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시
자연과 시.... 멸함이 있을 수 없고 끊임 없이 변화하는 영원한 존재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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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연극 |  2007.09.27 14:45 최운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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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주인공이 최운향님 이신가요?
그 인연이 처음엔...사랑인줄 알았겠죠.
눈에 콩껍풀이 씌면...정의롭지 못한일도 ..모든것이 좋게만 보인다는데...
고통스럽지만 잘 헤쳐 나오셨네요.은혜로운 인연께...평생 감사하며 살아야겠죠????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이되십시요^^*
코스모스님! 감사합니다.
세상엔 불의한 자에 의해 고통 받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그 고통의 늪에서 벗어나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함께하는 삶을
사시길 기원해 봅니다.
그러나 불의는 멸하면 또 생하니......

늘 행복하시옵소서.  
자유와 평화를 찾아서 헤메지만
그는 아득히도 멀어져있네요.
마음안엔 번뇌로움만 가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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