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음을 찾아서

내그림이야기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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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 그 첫번째 이야기 | 내그림이야기 2007.09.04 12:30 HAPPYKIM

'내그림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맑은빛나리
  • 2007.09.04 13:42
  • |
  • 답글
오랜만에 와봤네... 사실 피시를 여러번 바뀌다 보니 사이트를 잊었다.
알려준 주소도 틀려서 억지로 찾아왔다.... 자주 들릴께
글과 그림은 사실 수준이 딸려서 뭐라 하기 어렵다... 공부해~~~!!!(자학 ㅋㅋㅋ)
고마워 친구야~~ 공부좀 해..ㅋㅋ 글도 그림도 완전 애들 수준인데 뭐가 뭐라고 하기 어려워 ^^
  • 이은비
  • 2007.09.04 14:46
  • |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네혀
야~~~ 좋은건 좋은데 처음에 그렇게 많이 웃으면 어떻게 해.ㅋㅋ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늘 그림만, 좋은것이 아니라, 울 해피님의 가슴은 더욱더
따스한것을 , 늘 느낍니다.

사랑가득, 고운 맘 가득하니, 이런 예쁜 그림과
이 동화까지......내 가슴을 마구 흔들어댑니다.

하늘의 별을 그리는 공주님...
그 별들위로 산책을 거니시는 하나님...
아, 얼마나 곱고 고운지,   진짜, 나도 따라서 별들위로
산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키워집니다.

예쁘기도 하여라......
예쁘기도 하여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화가가 울 해피님이실텐데......
더욱 예쁜 모든것들을 다 그리시는 사랑하는 님되시길 바래요.

하늘의 하나님이 빙그레 웃으시는 그 모습을 그려보며...
별.........
하늘의 별을 오늘 바라다 보아야겠어요~!!

예쁘기도 하여라.......

고맙습니다..이렇게 예쁘게 격려해주시니 항상 용기가 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과 이렇게 좋은 사람들..나의 캠버스가 되어주는 꿈이 있으니
저는 정말 행복한 화가공주님이 아닌가...합니다..^^
저 왔어요^^........
화가마다 각자의 색을 갖고있던데 님의 색은 제 식견으론 꿈이 가득해요.
약간 몽환적인... 맞나요? ㅎㅎ 전시회 언제하시나요? 실물을 보고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오셨어요? 감사합니다..좋은 그림 나누고자 열심히 준비중에 있어요
그때는 꼭 오셔서 기뻐해주세요..^^
동화 감동이에요 저도 기쁨 아름다움 행복 소망 설레임들을 타 그림그리며 매일매일을 살고싶네요
정말이야? 언니처럼 ㅋㅋㅋㅋ 이거 아니고? ^^
고마워 소영 귀여둥이^^ 엄마보다 더 행복하게 매일 매일 살거야 우리소영이는...
잘자 ~ 수학공부 열심히 하고 ㅋㅋ
가을 비가 촉촉히 내렸어요..
사실 가을이 막~ 들이대서.. 그랬는데.,..
오늘 이 그림을 보니
요즘 아이들 표현처럼 안구정화(ㅋㅋ~~)합니다..
화가들이 창조해 내는 색은 무한한가요?
어쩜 저리 아름다운 색들이 쏟아지나요?
안구정화요? 재미있네요 ^^ 정말 올 여름 어찌 지내셨는지 알고나니 가을이 더욱 반갑네요^^ 이제 좀 시원 하시죠? 감사합니다..2편도 기대해주새요~~^^
잘 읽고감니다. 공주가 부럽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 때문에 부럽다는건감??? ㅋㅋ 고마워 시은 ^^자주 오삼
시가 줄줄 나온다는 것은
마음이 사랑으로 가듣차 있을 때 입니다.
하피김님의 마음이 지금 하나님과의 사랑에 흠벅 저져있는듯~^^
네^^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윤님께도 감사해요..^^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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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요즘은 좀 바쁘고요 설치 되는대로 연락 드릴께요~~ 감사해요^^
저     동현 이 입니다.
엄마 글을 읽으니까 왼지 맘이 찡하내요..
꼭 우리 가족 예기 가 같네요..       엄마 잘읽고 갑니다.     -동현-
그래 작은왕자님..^^ 찡하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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