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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우리덜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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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서울의 부끄러운 현주소 '번지없는 마을' | 나와 우리덜 2007.07.07 18:26 Boram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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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이 진짜 강남 주민이다 돈이 많타구 강남이아니다 가난과 힘들게 살아가는 소시민의 울분은 누가듣겠는가 아무도 관심갖질 안치만 그래도 소리없이 살아가고 있따 얼마나 대단한가 관심을 뒀쓰면 이러구 살겠나~이분들의 자유다 뺏찔마러라 이분들의 자유를 건들질 말거라 이분들의맘을 돈많은 부자들의 강도같은 모습을 자랑마러
작품사진같아요~~넘 잘찍었네요^^충분히 공감합니다...투기때문이라지만 실제 사는 사람들도 있겠죠...게을러서 가난한게 아니라..노력해도 가난하게 살아야한다면..분명 희망이 없는 사회죠...재테크에 미친...부가 선이되는 현실...구룡마을에서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절대 옆동네 타팰로 진입할수 없다는..자본이 신분이 돼버린 계급사회의 아픈 현주소네요...
스카이접시 엄청 보인다;;;ㄷㄷㄷ;;;
  • 강하
  • 2007.07.0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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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저희 어머니도 저런 동네서 살면서 나와 내동생을 가르쳤죠. 한번씩 어머니에게 가면   그래도 사람사는곳이라 정도 있습니다.   동생이 돈벌어서 조그마한 아파트하나사서 나왔지만 지금도 그 동네가 생각납니다. 고마운 어머니시죠
  • 빨강노랑
  • 2007.07.0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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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서 삶에 개선이 되면 좋은데 등 떠밀리면 또 어디로갈까......
배경음악이 군사정권 아래에서 국민들 세뇌시키던 음악이군요. 한국이 살만한 나라라는.....   가사 진짜 웃긴다.
꼭 그렇게 삐딱하게 보면 재밋어요? 희망을 노래하는데 세뇌하는 노래라고 하면 뭣좀 아는거 같고 멋있어 보일까봐? 무식해보여요 그만 하세요.
난 댓글쓰는 당신이 더 무식해보이는데...... 가사 웃기구만 ㅋㅋㅋ
정말로 가진자들이 무조건 싫습니다..얼마전 모 시사프로의 제목이 생각납니다..." 엄마 나도 크면 가난한가요? " 정해진 운명이란 것이 과연 있을까요?..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강남의 돈만 많은 놈들이나 대한민국의 대다수 가난한 사람들이나 모두 똑같은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자본주의에 피폐한 논리로 가진놈과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불균형을 이루면 한동네, 한마을, 한나라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답답하기만 합니다..강남에 사는 돈많은 놈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좀...나눠주며 살라고 " " 뒤질때 가지고 갈것은 결국 ...아무것도 없다고 "     왜들 이렇게 깨달음이 없는 것인지........... 현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 답글
  • 착찹하다
  • 2007.07.1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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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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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
없는자들은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진자들은 갖게된 이유가 있구요.
자본주의에 피폐한논리라.......마치 여전히 대모를 일삼는 어린학생의 말투네요
공산주의로 가심이....
목동도 옛날엔 저랬는데...갈대밭에 저런 움막집들이 많았음.과연 사람이 사나 했는데..세상만사 돌고 도는것..
  • 서경유사
  • 2007.07.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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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도대체 그래서 불쌍하다는 것인가요? 그게 왜 불쌍하죠? 중간에 들어보면 여기 딱지나오니까 그린벨트에 불법으로 들어와 사는 것이잖아요! 뭐가 불쌍하죠? 자기들이 원해서 불법으로 사는 것인데! 내가 이런 이야기 하면 또 그러겠죠? 몰인정한 사람이라고... 인정이 많아서 나라가 이모양 이꼴입니다. 정부, 공무원이 비리를 저질러도 그냥 벌금형, 국회의원이 성추행을 해도 합의하고 나이많아서 집행유의... 도데체 법질서가 살아야 나라가 살죠! 법이 너무 강하면 풀어줘야되지만, 너무 물러서 풀려있으면 강하게 법제도를 다잡을 필요도 있는 것입니다. 유들이, 덤, 인정... 이것으로 피해를 보는 대 다수의 국민들 그리고 그것으로 마구 불법과 비리를 저지르는 고위직, 공무원, 회사의 간부들... 이런 몰인정이 필요하다는 것도 아시기 바랍니다. 현실만으로 세상을 보지마시고요!
  • tourist
  • 2007.07.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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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없는 사람은 새벽부터 한밤중까지 발버둥치고 일해봐도 가난을 벗어나기 힘들어요. 저곳에 사는 사람들이 게을러서 저렇게 사는걸까요?
어쩌면 저 사람들은 부모에게 가난을 대물림받았을지도 모르는사람들일겁니다. 그래서 다음 세대도 또 발버둥쳐도 세수대야에 물떠놓고
버둥거리는것과 마찬가지로 벗어나기 힘들거 같네요.   휴~
식상한 테마..... 그럴줄 알았다. 제목보고 대충 예상했다, 타워펠리스 보여주고 비교하고 동네애들 보여주면서 정감있다고 그러면서     하지만 연탄은 안보여주는군 못사는 사람은 정감있고 사람냄새나고,   정직하고 ,....잘사는 사람은 못되고 게으르고   갈취해서 부자 �고 차갑고,,,등등.... 그러면서 사상있는척 무슨 가진사람은 빨갱이 처럼 착취 비착취자로 나누고  
전국민 집지어주기 운동이라도 해야하나???
자립능력이 있는 사람들부터 가난구제해 주는 사회적 재활 구조가 생겨났음 좋겠다. 몇억씩 갔다버리는 행사행정들이 사라지면 불가능하지도 않을껄....
..........그와중에 스카이라이프...;;;
  • 아름다운약속
  • 2007.07.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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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뭐 어때서? 높은빌딩보다 좋다. 사람사는냄새가 나네
  • bonjovi
  • 2007.07.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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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나도 스카이라이프 보고 좀 놀랐는데

   ㅡ.,ㅡ;
  • JUNE
  • 2007.07.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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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공기 좋은 곳에서 살고계시내요...
강남의 빌딩숲보다 훈훈한 정과 향긋한 멋이 어우러 진것같습니다.
저속에서도 어쩔수 없는 가난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해 어렵게 사는 사람도 있지만 언젠가 생길지 모를 알량한 이익을 노리고 사는 사람도 있다니 신기롭습니다..저것도 투자인가요?
  • 지민재
  • 2007.07.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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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스카이 설치하는건 이곳은   케이블 유선방송이 안들어오기때문이랍니다..
남의땅을 돈한푼 안내고 점유해서 사는데 뭐가... 저러고도 철거한다면 보상운운하고... 도데체 개념이 없는 인간들이야
통신, 전기, 수돗물을 주고 자빠졌으니 저리 불법으로 모여살쥐.. 나랏땅 .. 그것도 자연 녹지에서 배설물 마구 쏟아내며 살고있는.. 저런 양심없는 인생덜...
수도관이 지붕위로 옮겨다니는 것을 보고 로마의 수도관생각이 납니다 쓰임새는 같으나 우리의 것은 그늘진 문명의 뒷자락이고 로마의 수로는 발달해가는 문화 유산입니다.국민 소득 3만불이 되고 동계올림픽이 유치되면 역사속으로 사라질 곳이 되려나?....꽃삽 어딨지?
땅은 원주인 말고 현재 주거자에게 소유될수 있도록 해야 하나요 ?   땅 원주인의 의도가 숨어 있깅 말입니다.
  • 아리온
  • 2007.08.2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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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아파트딱지노리고   개발압력행사하는 불법 거주자들이야...근데   그기간이 예상외로 오래가니깐..저러고있지..
절대 개발하면 안되여!!!............원칙을 보여줘야지..저들중에는 외제차타고 다니는 사람도있어,,, 뭔소린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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