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자연의 향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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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닮은 우리 사랑 | BEST STORY편 2009.01.08 01:39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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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그릇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그래도 바다님의 사랑 가득한 글을
마음에 담아 따뜻해져 봅니다.....
자연을 닮은 그대가 되고 싶습니다.....
  • 답글
  • 바다
  • 2009.01.08 09:56
아이리스님의 고운 댓글에 미소로 아침을 맞이합니다
겸손은 행복의 지름길이죠..그 고운 마음에 이미 자연을 닮은
님이 되신 것 같은데요.. 행복한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저 중에 하나는 나와 함께 할까요?

건강한 행복을
두 손 모아 합장하옵나이다.
  • 답글
  • 바다
  • 2009.01.08 09:58
읽으시는 분 들이 주인공 인데요
나는 새님 마음따라 하시고 싶은 것 까지 함께 하시죠 얼마든지요
그 마음 안에 행복이 가득하실 때 까지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누구일까
나를향해 손짓하는 그대

누구일까
밤이면 별이되어 나만을 비추어주는 그대

누구일까
소리없이 다가와 사랑한다고 귀속말을 하는 그대

  • 답글
  • 바다
  • 2009.01.08 10:00
누구일까요 .. 겨울 소나무님 가슴 가득
사랑으로 행복주시는 님 이 아닐 런지요 ..
그 행복의 가슴으로 미소 짓는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사랑을 받는 그대는
정말 행복에 흠뻑 취해 버리겠네요.

이른 아침 바다님의 아름다운 싯귀로 하루를 시작 하네요.
아름다운 글, 고운 마음,
언제나 감사해요...^^

오늘도 사랑으로 가득찬 하루되세요...^^
  • 답글
  • 바다
  • 2009.01.08 10:01
풀향기님의 고운 댓글에
저는 행복의 미소에 흠뻑 취해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 전하고 받는 이웃으로 함께 해 주셔서
행복으로 미소짓는 오늘 되실거죠..^^*
그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그대는
자연을 사랑하기에..
자연을 닮은 사람이기에..
그리고 청순하고 지적이기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그대의 모든 것을
바다님이 사랑하기에..

바다님이

별을 보면서도 그대를 그리고..
맑은 눈동자로 사랑을 전해 주기에..
그대 모습을 한둘씩 다정하게 만져 주기에.
영원보다도 더욱 더 그대를 사랑한다고 하기에..
계절이 바뀔때마다 아름다운 사랑을 이야기해 주기에..
새벽이 오면 늘 그대를 위해 두손을 모아 기도해 주기에..

그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받기보다도
주는 것이 더 행복하기에

그대에게
많은 사랑을 주는 바다님은
더욱 더 아름다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 답글
  • 바다
  • 2009.01.08 10:03
브라이언비님 고운 댓글이 시처럼 아름다워요
사랑은 줌으로서 채워지는 거죠 제가 올리는 글로써
여러분들이 행복하시길 바라죠.. 그 아름다운 모습 이렇게 남겨주신 댓글에
저는 더욱 행복하답니다.. 감사합니다..행복가득한 오늘 되세요..^^*
사랑을 느낄수 있고
사랑을 줄수 있고

가슴가득 사랑이 넘치는 사람
사랑을 주고 싶다는 말
사랑을 받는 다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

참 인상적입니다

줄수있는사랑이 넉넉한 바다님
  • 답글
  • 바다
  • 2009.01.08 10:06
엿장수님   칭찬으로 시작하는 아침에 기쁨이 가득합니다
자연속에서 느끼는 행복을 주위에 전하는 행복.. 하나님의 소명인 듯하여
더욱 행복하답니다..감사합니다..행복으로 가득한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을 할려면 자연과 친해지라....

자연은 모든것을 받아 주고
자연앞에서는
누구나가
진실해 질 수 밖에 없다는 진리.....

오늘  
이글을 보며 다시한번 행복함에 눈물이 납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우리에게

주시는
바다님께 사랑을 보냅니다
사랑해요*^^*
  • 답글
  • 바다
  • 2009.01.08 10:08
견복님의 사랑에 미소짓는 아침 입니다
자연앞에 서면 숙연해지죠 ..자연은 ..그 사랑을 받기만 하지 말고
따라해 보라고 격려도 해 주죠.. 이렇게요..
고운 댓글에 감사드립니다..행복한 오늘 되세요..^^*
  • 답글
  • 견복
  • 2009.01.08 17:03
이글 가져가요
감사합니다
그리구
사랑해요*^^*
소실적 시절이 생가 납니다...
나즈막한 동산위에 올라가. 둘만의 공간에서   쌀짝이 팔벼개하고누워
저별은 너에별 이별은 나의별 따다준다고 했던 기억이 스쳐가네요...
바다님 오늘도 행복한 하두 되세요..
  • 답글
  • 바다
  • 2009.01.08 10:09
어신려울님 가슴에 사랑의 추억이 별처럼 자리했네요
소중한 보물창고가   님을 따스한 분으로 만드셨을 듯해요..
고운 댓글에 감사드립니다..아름다운 추억으로 행복가득한 오늘 되세요..^^*
바다님의 사랑을 받는분은   넘 행복해서 눈물흘릴거 같아요~
가슴한켠이 아릿하네요...
  • 답글
  • 바다
  • 2009.01.08 18:46
행복을 전하면서도 눈물 흘릴 수 있답니다
가슴 한켠 아릿한 느낌이 소국님의 가슴을 행복으로
물들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자연을 닮은
바다님의 사랑을 받는 분이
부럽습니다.. 얼마나 행복 할까요?
  • 답글
  • 바다
  • 2009.01.08 18:47
글을 읽으시고 행복을 느끼시는 분들이 주인공이지요..
러블리 정숙님 읽으시는 동안 행복충만하시길 바랍니다..^^*
  • 728
  • 2009.01.08 22:59
  • |
  • 답글
고운글속에서   별은 빛나고
음악은 흐르는데,,,,,
어디메서   또   헤메는   별하나 있을까!
......별하나   담아갑니다
  • 답글
  • 바다
  • 2009.01.08 23:12
728님은 어떻게 보내고 게실까요
아주 가끔 이렇게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만으로도
반갑고 아프지 않으시고 행복했음 좋겠네요
별만 담아가지 마시고 자주 오셔서 연락 주세요
가슴 포근한 사랑이야기...
듬뿍 담아갑니다.

늘 행복하시기를요^^
  • 답글
  • 바다
  • 2009.01.08 23:13
Viva-Lee님 담아가셔서 주변에 전해주세욤
행복 바이러스가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잘자욤
자연을 닮은 그대
자연을 닮은 사랑 나누며
함께 숨쉬고 함께 함을 기뻐하는 오늘이고 싶고 내일이고 싶다
  • 답글
  • 바다
  • 2009.01.09 10:57
인어공주님 자연을 닮은 사랑은 별빛처럼 영원히 영혼까지 이어갈 수 있을 거예요
오직 행복만을 위해 그 무엇이라도 다 해 주고 싶어하는 사랑이지요
바다님 샬롬
오랫만에 왔지요
아직도 바쁘네요 ..잠시 들렸어요
새벽기도드리러 교회를 나서는데 하늘에 별이 빛을 발하고 있더라구요
아름다운 빛을 바라보면서 나도 저렇게 고운별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햇어요
늘 아름다운 시 감사드려요
오늘은 시인님의 시를 제 블로그로 가져가야 할거 같아요
늘 건필하소서

오늘도 기쁘게 보내세요 *
  • 답글
  • 바다
  • 2009.01.09 10:59
하은님 기쁘시겠어요...새벽하늘과 새벽구름과 새벽별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사람이랍니다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맞이하는 사람은 행복할 수밖에 없어요
경이로운 자연을 담은 글을 수놓는다면 그 글을 읽는 사람까지 얼마나 사랑이 충만해질까요
바다님
이렇게 행복에 열매가
주렁주렁달린 댓글을보며
함께하는 님들이 아름답기만하네요...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되세요.
바다님
사랑스런언어들이 행복을 리듬타고 여행하는듯....
잘보고 가요.                                                                    
^^*
  • 답글
  • 바다
  • 2009.01.09 11:01
잠시 시간을 내어 들어와 보니 반가운 경희님이 보이시네요
고운 마음을 남겨주시는 아름다운 님들이 있어 글을 수놓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미국의 별과 바다와 하늘 구름은 어떨까요 경희님이 수놓아 보세요 아름답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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