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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추억 | 기행 輕隨筆 2007.08.07 02:07 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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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도로
조각공원
그리고 절벽아래로 부서지는 파도들의 허연 모습
장관이지요
지난겨울
태백산 다녀오는 길에 바로 조기 조기 돌아돌아
1박하고 왔던 추억의 장소.....잘 보고 갑니다

마리님,
안녕하시지요?
미산님께서도 새천년도로를 달리셨었다니 반갑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조각공원이 신선하고 좋더라구요.
요즘 남편이 동해로 발령이 나고부터는 두집 살림하느라 좀 어수선 하답니다.
친척들이 온다고 하여 지난주도 다녀왔는데
다시 낼 휴가를 얻어 딸들과 다녀오려고 합니다.

휴가 다녀와서 찾아 뵙겠습니다.
주말 부부라 외롭다고 하시더니 주말마다 휴가시네요.
오늘까지 휴가를 동해로?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멋집니다.
조각공원도 두 분의 사랑도..
새천년 해안도로도 촌스런 이름이 아니라 우리 국산 이름이어서 더욱 정감있고 좋군요.
두 분의 사랑 더욱 더 깊어지시길..
행복한 모습 굿임돠~~~오랫만에 꾸~뻑   인사 올립니다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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