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산
스스로 걸어가다 재빨리 벗어나 버리는 사유의 길 다시 돌아오는 길에 시선은 무엇을 바라보는가 길, 스스로 걸어가는 길 전에는 열렸으나 어느 순간 갑자기 닫혀 버린 길 - M.하이데거, ‘길’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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