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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야채의 잔류농약, 과학적근거 제거법 | Laboratory 2008.04.21 13:18 Yujin
껍질째 먹을수 있는 사과..정말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정말 좋은 방법 알려주셨네요.
저도 이용해 볼게요~*
  • 답글
  • Yujin
  • 2008.04.22 02:12
네~언젠가부터 과일껍질의 영양학을 알고부터는
껍질을 활용할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말도 많은 잔류농약제거법- 저도 이번 기회에 확실히 해 두었어요~
주옥같은 저작물에 감탄과 찬사를 보냅니다. Citation을 확실히 하고 기존의 reference와 자신의 의견을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명확히 한 것은 다른 저작물보다 몇차원 높다는 생각입니다. 남의 아이디어를 자신의 생각인양 은근슬쩍 가져다놓거나 근거와 출처가 불분명한 이론을 늘어놓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은 정보의 홍수시대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어느것이 정말 신빙성있는 정보인지 구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어려운 일이 되었지요. 유진선생님의 감성과 지성을 존경합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해도 되나요? ㅎㅎ 전 stoker는 아닙니다. 그냥 건전한 fan이예요)
예전에 미국서 생활할 때 오후 퇴근전에 출출하면 한손에 딱 들어오는 Gala apple 간식으로 껍질째 먹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새콤달콤 싸고 좋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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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4.22 05:27
아마 저기있는 작은 과일이 Gala Apple인것 같은데...
손에 싹들어오면서도 부사사과와 홍옥을 섞은 맛...저도 그래서 즐겨사요~
미국살다오신건 확실하네여~ 지나치기쉬운 사과이름도 기억하시고...^^

찬사를 받기위해 쓴걸요~ 헤헤~...농담!!!
제가 무지하게 갑갑해서 어떤 정보를...누굴믿어야할지...몰라
Dr M님처럼...그래 내가 한번 디비주마~ 하고..하하!!
Stoker라니요...제가 늘 고맙게 생각하는 분인데...제가 Fan이예요 ^ ^
  • 도토리
  • 2008.04.22 09:25
  • |
  • 답글
우리 큰딸이 사과를 무니 좋아하면서도..껍찔은 안먹으려고 해요...아무리 설명을 해도..ㅠ ㅠ...
그래서 그냥둬요...시간이 지나면...자기 자신도..몸에 좋은게 뭔지..스스로 깨달으면 먹겟지..싶어서요..점점 크면서..많이 달라지더라구요..생활모습자체도...그렇더라구요....
작은애는 과자를 잘..먹는데..큰애는 과일을 더..좋아해요...달라도..참..많이 다르더라구요...
요즈음은..얼굴에..여드름이..나서..젤..고민을 많이 하는 과정에 잇어여..ㅋㅋㅋ
  • 답글
  • Yujin
  • 2008.04.22 11:00
큰딸이 어렸을때 저 같은걸요?? 그런데 엄마가 잔소리 안해도 나중에 커서
지스스로 알아서 겨요~ 헤헤~
아이들이 중학생이라고 했나여? 13살, 14살??..
제 아들도 이번에 서울서 만났을때 뉴질랜드에서 생긴 주근깨 몇개 가지고
심각히 고민하길래 미백크림사주고...참 귀여운 한때예요. 제가 나이먹는건 싫은데
아들생각하면 어서빨리 자라 인생의 경중을 헤아릴줄 아는 시절이 오길 바랍니다.
유익한 자료이군요.
첫번째 방법이 유기농산물을 먹는다는 글귀에 제 마음에 쏙 드는군요.
지금 우리나라는 밀가루값 폭등으로 연일 이슈로 떠오릅니다.
우리나라의 밀 자급율은 0.1%랍니다.
대부분 미국과 호주에서 40일 이상 배를 타고 적도의 고온과 과습의 기후대를 지나고 옵니다.
그래서 배에 실기전에 방부제,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는군요
우리나라에서 재배하는 밀은 겨울밀이기 때문에 농약이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격경쟁이 안 된다고 밀농사를 말살해 버렸죠.
저도 우리밀을 멀리서 택배로 먹고 있습니다.
빵이나 쿠키를 만들어 먹는데 수입밀빵이나 과자와 맛에 차이가 많이 납니다.
수입밀로 만든 빵이나 과자는 설탕과 버터를 너무 많이 넣는 것 같더라구요.
빨리 우리밀이 우리나라에서 많이 재배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 답글
  • Yujin
  • 2008.04.22 11:04
그래서 많은 블러거들이 저처럼,
Organic님의 블러그를 알게 되길 빕니다.
한국에 산다면 오가닉님의 쌀, 양파, 마늘...다 사다 먹을텐데...
미국서도 Organic농산물은 비싼게 흠이죠~

밀가루뉴스 저도 본것 같아요.
그럼 저는 밀생산국가에서 사니 그것만큼은 풍부합니다.
보통밀가루,통밀가루, 잡곡가루해서...밀가루종류만도
여긴 수십종이랍니다. 그래서 미국은 밀가루 천국이죠~

우리나라로 수입해 들어오는 농산물에 농약이 많은건 말씀대로
장기간 배로 오기땜에...방부제, 색소..신선도 유지 첨가제..등등을 뿌리는것~
바로 그게 문제라고 합니다~
요즘엔 농약을 우려먹는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심긱한 문제지요
시골에서 농사짓다 보면 농약을 안쓰고는 도저히 소비자가 원하는 깨끗한 잎의 채소를 재배하기 힘들거든요^^ 유기농 친환경의 채소도 믿기힘든 세상이 되었어요
산속에 들어가 농사지어 자급자족하면 모를가요 ^^
웃음많은날 보네셔요
봄날
  • 답글
  • Yujin
  • 2008.04.23 16:28
유기농도 못믿는다면...그건 정말 큰일인데요???
귀농하시면..어떨까요?
인생의 다른 재미가 있을거 같은데..^^
제가 집에서 일을 하거든요. 그래서 항상 시간이 있는게 아니고 바쁠땐 밥도 못 해먹어요. 이번주는 많이 한가해서 이것 저것 해본거죠. 그래야 한참 쓰니까요. 방금 잔류농약물제거를 해 봤지요. 그 제 귤을 좀 사왔거든요. 뭐 냄새로는 얼마가 없어졌는지 알 수 없겠지만 전후 냄새를 맡아봤거든요. 그랬더니 쾌쾌한 냄새는 사라지고 상큼한 귤냄새만 나네요.   ㅎㅎ 저는 아보카도씨는 스크럽만들거라 사용안하고, 피클물은 없어서 그냥 식초 50ml 넣었고 적포도주 100ml 랑 소금2Ts이랑 섞었어요. 그랬더니 너무 농도가 진한것 같아서 물을 넣어서거의 혼합액이 1l 정도 되었거든요. 적당히 섞으라고 나와있는데 유진님은 어떻게 해서 쓰세요?
제시하신 방법 역시 과학적이지 못한 것 같아 저는 반감이 좀 듭니다. 이야기하신 방법보단 식품용 세제를 이용하는 방법이 훨씬 잔류 농약 면에서는 낫습니다.

과학 적인 이야기를 조금 드리자면, 과일중에 사과는 낙과율이 엄청나게 높아서 농약을 많이 칩니다. 배나 감, 율같은 국산 과일 중에서 가장 많이 칩니다. 열매가 열리고 농약을 칠 때 종이 커버를 씌우기는 하지만, 어쨌든 다른 과일 대비 농약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꼭다리 부분의 섭취를 하지 말고, 씨 부분 (꼭지가 달린 오목한 부분과 연결) 역시 섭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껍질'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다른 과일 많은데, 사과를 꼭 껍질째만 먹어야겠다 싶으신 분은 열심히 씻어 드시구요.
  • 답글
  • Yujin
  • 2008.08.05 13:19
과연...그럴까요?
제 글은 개인의견이 아니고...과학원에서 발표한 글을 분석한것인데요?
글을 완전히 안읽으신것 같군요?
그러나...좋은 의견은 받아드릴께요 ^^
담아갑니다. 얼른 시도해봐야겠어요~
  • 답글
  • Yujin
  • 2008.08.05 13:19
그럼요..모르는게 약이란 말은 옛날말이랍니다.
넘넘 유익한 정보 감솨아^^
근데 아보카도씨간것은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그리구 비율을 얼마정도 희섞해야 되는지..^^
예를 들어 작은세수 대야만한 크기의 통에서 희석할 경우라던지...
맛난과일 껍질채 먹을 수 있을생각에 행복합니다*^^*
  • 답글
  • Yujin
  • 2008.08.05 13:21
아보카도과일을 먹은후 생기는 씨를 말하지요^^
그씨를 물에 불려 믹서에 갈았담니다.
비율은 아무래도 과일양에 따라...조절~
조금만 써도 되고 더 써도 해가 안되니...적당히 하세요.
과일먹을때 언제나 찜찜했는데 이거 한번 해봐야겠군요 좋은정보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께요
  • 답글
  • Yujin
  • 2008.08.05 13:22
소독후~~정말 뽀드득소리가 나는 사과였지요^^
이제 찾았네요.   효과는 만점일것같지만 저같은경우는 집에 와인 혹은 알콜 술이 거이 집에 없거든요
과일소독할려고 술을 일부려 사야한다는건데 여기에서 말씀하시는 알콜는 혹시 다쳐를때 쓰는소독약은 아니쪼
그리고 아보카드씨는 소독작용에 왜 좋은가요?       항상좋은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아-     효소만들려면 술 사야겠네요.   ㅋㅋ
[질문] 타 정보들의 문제점 제시와 자신의 주장을 잘 펼처 주셨는데요. 효소를 사용한 후 잔류농약 검사결과는 어디에 있는지요. 그게 제시가 되지 않았군요. 꼭 알려 주세요 (epioneer@hanamil.net)
  • 답글
  • Yujin
  • 2009.01.08 09:44
질문을 이해 못했답니다.
제가 글안에 효소를 언급하지 않았는데..무슨말씀인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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