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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방지 검정콩차 만드는 법 | Eating Well 2008.05.03 15:53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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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ing Wel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디세이--
  • 2008.05.0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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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어린사람 이지만 울나라 아줌마 아저씨들 머리 염색하시지 말고 그대로 두면 안되나요? 나이드신 분 새까만 머리 보면 가식으로 느껴져요. 외국인들 회색머리 숨길려고 안하고 도리어 자랑스러워 하는것 보니 정말 아름답던데 울나라만 늙은 분들 새까만 머리 고집 넘 가식스러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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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5.04 11:56
공감입니다...오디세이님이 더 나이들어 갖게될 나이먹는다는것에 대한 생각이
지금처럼 자연의 이치로 받아들일지..두고봐야...하하~
누구나 늙는다는것~ 죽는다는것...죄송!! 심란한말~ ..그런거에 대해 공포가
있다는 걸 이해해야 할것같아요~
아가야 니말이 맞어...
근데 내나이 먹어봐라 너도 흰머리를 보는 너의 마음도 편치는 않을거다...
허나 난 염색은 않하지만 그사람들은 공감한다...쩝쩝쩝 쪼갠한것들이 염색해라마라 ...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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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늙어봐라
  • 2008.05.0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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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니들도 나이들어보면 하나둘 늘어가는 흰머리에 마음이 쓸쓸해진다.하나둘뽑다가 더많이
늘어가면 자연스레 염색약에 손이간단다...그러니 부모님께 사랑다하고...흰머리나면 뽑아도 드리고 하렴아..늙는다는게...한편으론서글픈거란다..
별걸 다 가식이라고 하는군요.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는거지 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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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5.04 11:57
^^...젊다는것은 비판할 용기이지요~...
  • woman72
  • 2008.05.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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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인 저도 요즘 한 두 가닥씩 흰머리가 나기 시작해 고민이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정말 효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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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5.04 11:58
저도 30대 초반에 흰머리로 덮인 싱글을 본적있어요
얼마나 스트레스겠어요..미혼인데...
저도 믿음을 가지고 하려해요!!
남편을 위해서!..^^ 필요했던 내용 감사히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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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5.04 11:58
슬기로운 아내~ Thanks
  • 사랑
  • 2008.05.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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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좋은정보 감사해요 전 검정콩을 뻥튀기 아저씨한테서 튀겨다 놓고 오며 가며 집어 먹었는데 그것도 살이 찌더라구요 이렇게 우려 먹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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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5.04 11:59
그래요? 콩도 살이찐다..아마 펑튀기에 살찌는 성분을 넣지 않았을까요? ^^
뻥튀기기계에 맡기면 다 볶고 나서 삼성당을 넣지요. 살짝 달달하게
  • 긴머리 소녀
  • 2008.05.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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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활용해 봐야겠어요.
  • 답글
  • Yujin
  • 2008.05.05 12:34
긴머리 잘 간직하려면요 ^^
제가 요새 흰머리가 많아요.염색을 해야하나 마나 생각하면서 날을 보내요
검정콩차를 만들어 마셔봐야겠어요
사실 저는 흰 머리를 개의치 않는데 주변사람들이 염색좀 하라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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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5.05 12:32
검정콩차 효과보면 알려드릴께여~
참 드신다고 했으니..결과도 알려주시구요.
흰머리를 표시나게 검정물로 들이는 것보다 자연스런 컬러로 염색을 해서
흰머리가 착시효과로 잘 드러나지 않게...그게 제가 하려는 염색법인데요~
어떨지??
담아갑니다^^
저도 흰머리 완전 작렬이랍니다.
게다가 곱슬에 굵은 머리카락
머리카락 회춘?시켜볼까나요!!!ㅎㅎㅎ
유진님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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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5.06 13:35
그래서!! 제가 여기 있잖아요~대신알아서 척척~
연구보고하고...참내, 누가착한일하는 나 상도 안주나? ^^
저도 감사감사...
  • 정현
  • 2008.05.0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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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흰머리가 없기는 한데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것도 감사히 들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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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5.07 12:27
준비성이 있으면 언제나 실패확률이 적지요~
좋은 정보 넘 감사합니다. 담아갈게요^^
  • 답글
  • Yujin
  • 2008.05.07 12:28
Thanks~
  • 도토리
  • 2008.05.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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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달마다..염색을 해야해요..아직 애들이 좀 어리다 보니..늘...신경이ㅣ쓰여요..그리고 울딸들도..엄마가..나이가 좀 들어보이는게...신경이 쓰이나봐요...하긴..자기친구들 엄마들중에서..제가..젤..나이가..많다고..하면서...웃더라구요....하긴..담임선생님도..저보고..웃더라구요..ㅋㅋㅋ자기 막내이모랑..나이가 같다고..하면서..ㅋㅋㅋ저도..은근히..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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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5.07 12:29
도토리님, 변신을 해서 확~놀래켜주세여!!!
3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가는 나이인데 어제도 흰머리를 4개나 뽑았답니다..
정말 절실한 정보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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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5.16 14:25
지금부터..실천하시면 아직 젊으신 나이니깐...훨씬 효과를 볼수 있을거 같아요.
빨리~ 지금 ^^
비교적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겠네요.
검은콩은 여러 모로 몸에 좋고...
감사히 담아갑니다.
  • 답글
  • Yujin
  • 2008.06.10 22:46
네!! 한번 준비하면 오랫동안 마시는차니까요~
흰머리의 염색을 몇년 계속 했더니 시력도 나빠지는 느낌으 ㄹ받았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흰머리걱정하는 남편땜에 검정콩과 검정깨를 선식으로 갈아서 타주고 있었는데 그것도 가격이 만만치 않았는데 좋은정보감사해요.   엄마가 스트레스준다며 흰머리가 한 두개씩 보인다는 우리 아들한테( 고 1 ) 도 한잔씩...   (과일소독하는거 못찾겠네요)
아마도 콩소독하는거랑 똑같은거 같은데 쌀뜨물 1스픈과 소금 반 스픈에 과일을 담가 놓고   3,4분뒤 찬물로 헹구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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