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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손자수병풍과 안방인테리어 | ROK(S,Korea) 2008.05.21 05:07 Yujin
가을들녘 님이 남긴 댓글입니다:
이렇게 고울수가 있나요~~^^ 한땀 한땀.. 그 정성을 말로 할 순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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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
  • 2008.05.21 05:41
감사합니다. 가을들녁님~
다른글을 비공개로 하고 이곳에 다시 올리는 바람에
댓글까지 이곳으로 가져왔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병풍의 그림이 살아 있는 듯 사실감이 느껴집니다..
  • 답글
  • Yujin
  • 2008.05.22 12:10
Thanks
사진을 찍은지가 오래된 건데...좀 수정했더니 바랜듯이나왔어요.
원래는 더 살아있는 듯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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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솜씨가 부럽습니다.. 퍼가서 구경 시키고 싶은디....
  • 답글
  • Yujin
  • 2008.05.24 02:14
제가 한건 아니거 아시죠? 헤헤
맘껏 퍼가세여~
한때 수를 즐겨 놓았었는데 가리개도 만들고..
지금은 허리아프고 눈도 침침..

정말 그림이 살아있는것 같네요.
우리 올캐가 수를 놓고
아부지께서 뒷면에 붓글씨 쓴 병풍이 우리집 가보인데.
고향에 가면 사진담아왔야겠어요.

잘 보고 가요`~
  • 답글
  • Yujin
  • 2008.05.24 01:30
비바리님이 허리아프고 눈이침침??
애도 안낳은 처녀가...이게 무슨말씀이어요..ㅠㅠ
전 안믿어용~

가까이보면 더 감탄할 정도로...아주 섬세하답니다.
언니가 수를 놓고 아버지께서 붓글씨를 쓰다...
너무 문화적인 가정의 향기가 느껴져요.
역시, 비바리님은 아빠의 예술적 감각을 물려받으신거 같아요.
저도 아버지께서 그림을 그리시고...붓글씨를 쓰시고...
우리엄마는 수와 바느질에 능하시고...그런 부모아래 있었지요.

비바리님이 사진찍어 포스팅하시면 가문의 영광을 보게되겠네요^^
Thank you~

병풍도안을 찾고 있었는데요 !  
이 병풍 사진을 보는 순간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 !
색채가   너무 아름답고   생생하게 살아있네요~~
섬세한 여인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요 !  
휴~~ 대단합니다^^
고풍스런 향기!너무 좋습니다.^_^
거의   제 취향 이네요.
우리의 옛것은 고귀함과 섬세함 그리고 귀풍스러움이
그 어느 것과 비교 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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