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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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 | 작업실 2007.10.10 01:38 푸른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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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   가을의 느낌 입니다. 가을은 복잡한 심경 같습니다.
이젠 가을이라는 게 있기는 하나 싶네요......
여름 끝자락이다 싶으면 곧장 겨울로 치닫아 버리는게.
여름의 끝은 ...................................
사람을 무척 곤혹스럽게 하네요
이 그림을 어떻게 해석해야하지 하고,,,,,,,,,,,,,,,,,,,,,,,,,,,,,,,,,,,,,,,,,,,
작가의 저 깊은 심연을 우예 알겠오마는
어디다 검색할수도 없고 ..........................
너무 해석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들여다 보아 주세요.
어떤 심오한 사상을 가지고 표현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그때 그때의 직관적 상상을 표출해 보는 것 뿐인데요 뭘....^^
작가를 놀려주는 재미도 없으면 관객은 몬재미로 산데여 ㅋㅋ
암튼 가을색이 아름답습니다.
직접보면 더 실감이 나겠지만 ..............
중앙에 있는 저 꽃은 꽃잎이 다 떨어진 해바라기 같기도 한데
이 넘이 해석이 안되는건 (내 수준에서 ㅋㅋ)
저 아래있는 것들의 의미입니다
뭘 그릴려고 했을까나하고
우와~ 느낌이 참 좋아요.. 이상하게 황금색이 좋아지더군요. 황금에 눈이 어두워서 그런가? ㅋㅋ..
저 블로그 잠시 닫았어요. 가을이 깊어질 때 다시 열려구요.
외설사이트나 상업적인 사이트를 60군데 이상 차단시키다 보니 잠시 고요히 있고 싶어서.. 밀린 책좀 보다가 한달 후쯤 열거예요.
컴터에 들어오면 못해도 두세시간이 소모되니 바쁜 글 해치우고 뵈요~ 저는 가끔 뵈러 올께요. 글도 남기고.
서선생님, 그 때까지 즐겁고 행복하세요. 아프시면 안돼용~~ ^^=
아하 ... 어쩐지 통하기가 단절되어 버려서 이상하다 했어요....

다시 통하기 신청했었는데...^^

그래요 잠시 휴식도 필요할 것 같네요. 그동안 충전 충분히 하시고   또 뵈어요.우리....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씨앗의 여뭄과 쇠락이 함께 공존하는듯한 느낌..
치자빛과 만수국을 서너번 반복염을 했다가 햇빛에 반나절 합방시킨 느낌..
그리고 여뭄에서도 왠지 아릿한 아픔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님의 방에서 우리 전통의 멋을 한껏 음미하다가 돌아오곤 했지요......
유채물감에 의존해 그려진 이 그림이 그런 그윽한 천연향을 풍길 수 있을런지 염려스러운데....

그렇게   느껴주시니 흐뭇하고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 뵙지요.
이제사 여름을 보내시는 군요.
이제 가을이니 작품활동에 있어서
풍요로운 결실을 기대합니다.
한낮의 더위에 시달리던 게 불과 며칠 전이었어요.^^
이제 날이 저물면 한기까지 느껴지네요.....
격려 감사드립니다.
지금 카레가 먹고 싶습니다   .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역시 미나리님다운 말씀^^     순수한 기쁨~~^6^
가을이 가기전에 꼭 봐야 할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작품들.....
분위기가 넘 좋네요.
즐거운 맘으로 모든일이 이루어지길 기원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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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
가을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시고 싶은거군요?
작업 좋으시네요~
늦게나마 어제..사진 보내드렸습니다.
확인하시고 압축풀어서 쓰세요.
쓸만한 사진은 별루 없습니다만...^---^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여름의 끝도 가고, 이젠 가을의 끝인데
겨울의 시작처럼 분위기 쇄신은 어떠실는지~~~
글쎄 말이에요....^^
요즘 바쁘다는 핑게로 블로그 관리가 영 아니네요....
난로 놨는데요...
그럼 파티는 언제?^^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늦가을이네요
잘있죠?
또 이젠 겨울이 오고 말았네요......
내년이면 학교를 옮겨야 한다는 생각에 올 겨울이 더더욱 추울겻 같군요.ㅜㅜㅜ
그래요 겨울 ......................
어디 학교 옮기나요 ?
전근?
한평생 직장생활을 안해봐서 전근을 잘 모르겠어요
암튼 신경이 좀 쓰이겠네요
하지만 따뜻한 해바리기를 쳐다보면 모든게 다 훈훈하겠죠
건투를 빕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한해 즐거웠고요
좋은 그림 보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푸른새벽이 내년에도 계속되길 빕니다.
커피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퇴근 후에는 주로 작업실에서 지내고 있어요. 컴과도 자연스레 멀어지고 있었네요.....
선생님.. 즐건시간이 되길 바라는데요
말로만 하려니 어찌 좀 껄적지근한데요..ㅎㅎㅎㅎ
작품들이     너무나 좋아서 자주 들리곤합니다.여백과 마띠에르가 매력이있습니다.
기쁨과 행복가득한 성탄이브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제가 복을 나눠주는건 아니지만 ...
선생님께 뭐 바랄것은 어디로 떨어지느냐가 제일 거시기 헌거니까...뜻대로 되길 바랍니다.
2008년 좋은해로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그래야 겠지요....
날씨가 춥워요 선생님
이제 막 이사? 와서 불편한게 이만 저만아니네요
선생님이 한번와주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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