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병아리 닭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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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fils Pucca et ma fille Doo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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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까와 두~의 다이어트 성공기... 고난의 행군을 회상하다... | Mon fils Pucca et ma fille Doo 2009.06.30 11:58 뿌쌍 Pous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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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예뻐요 두공주 ㅎㅎ
두~ 너무 예쁘죠... ^^
냥이가 너무 이쁘네요 ㅎㅎ 저희집은 부모님이 대부분의어머니들처럼   고양이를 싫어해서 키우기가 힘들어요. 아무리 냥이에대한 좋은점을 설명해드려도 생각을 바꾸기가 힘들더군요.ㅎㅎ 인식이란게 그런건가봐요 처음 생각을 잡으면 바꾸기 힘든게.. 고양이에대한 한국인의 인식이 바뀌었으면 하는바람입니다.. ㅎㅎ
우리나라에서는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그렇지만 가까운 일본만 해도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폭팔적인걸 보면 같은 아시아권이라도 너무나 다른것 같아요. 유럽은 물론 고양이 천국이죠... ㅋㅋ
지난번에는 사진만 휙 보고 오늘은 글을 읽어 봅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그렇겠어요...
저도 저녁을 적게먹고 잠을 청하면 왜 그렇게 피곤한데도 정신이 멀쩡해 지면서
그동안 먹고 싶었던 음식들이 떠오르는지.....

사람도 그런데...
하물며...
예쁘지만 배고픈 건 어쩔수 없다는..... ㅎㅎㅎㅎ
그러게요... 얼마나 배고팠으면 그랬을지... 저도 가슴이 아팠어요... ㅋㅋ
오호~뿌까엄마 고양이네집입니다^^야옹이네에서 임신하신 글 봤는데.출산 하셨어요? 글 내용으로 봐서는 아직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뿌까의 경우 남아라 조금 더 체중이 나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듬직한 뿌까도 괜찮은데..활동양만 많으면 지방이 늘지 않고 근육이 늘기 때문에 .. 울 집에 다섯녀석을 보면 여아보다는 남아가 체중이 확연히 많이 나가네요. 그래도 뱃살이 늘어지지 않더라구요. 글구 두는 아무래도 묘종이 거대묘 쪽인 것 같아요. 지금 3.3키로 3.8키로..ㅎㅎ 이건 너무해요. 아 참..식탐 있는 아이는 살이 안쪄도 여기 저기 찝쩍대더라구요. 울 흰솜이가 그래요. 다른 녀석들은 지들 먹거리만 탐내는데 이녀석은 밥상만 차려도 밥상 테두리에 꼬리 돌려서 음식에 털 묻히기신공을 보이네요..ㅎㅎ
안녕하세요, 야옹이네서 보셨다니 더 반갑네요...
  • 행복한 냥이
  • 2009.07.06 21:01
  • |
  • 답글
고양이 있어서 진짜 부러워요.
많이 행복하긴 하죠... 가끔 말썽부리면 정말 힘들지만... ㅋㅋ
어머 우리집 고양이와 너무 닮아서 저절로 클릭했어요ㅋ
털 색깔 비율이나 눈색이나 표정이나 입 근처 갈색(?) 너무 닮았네요ㅋㅋ
저희집 아가는 사료랑 감껍질 외에는 아무리 먹어보라고 줘도 사양해서
이런 걱정은 없군요ㅋㅋ 말썽부리고 도망가는 건 다를 게 없네요^^ㅋㅋ
와! 식탐없는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아..너무 이쁜 ''두'' 보고싶당!ㅋㅋㅋㅋ
잘 지내지? 많이 그립더라구... 적응 잘하고 있으리라 믿어.
저도 이고양이 보고 싶어요.. 제가 예전에 키웠던 고양이 똑같아요..
아... 두!는 너무나 특별한 아이랍니다.
동물 중에 고양이 성향에 관심이 가지만, 실제로 동거 생활엔 책임감 따른 상호호혜적 생활이 부족할 것 같아서 '애묘인'분들이 표현해주시는 '고양이 이미지'에 만족한다지요.
잘 보고 가요. ^^
감사합니다. 고양이는 실제로 사람을 많이 귀찮게 하지는 않아요. 다만 밥 달라고 보챌때 빼고요.. ㅋ
  • 야진이
  • 2009.08.05 12:25
  • |
  • 답글
아 글을 너무 재밌게 쓰시는것 같아요.ㅋㅋㅋ 귀여우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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