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미디어 속의 한국

호주 미디어속의 한국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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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거리 속 "반짝이는 한국" | 호주 미디어속의 한국 2007.06.11 15:45 tvbod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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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서는 뭐하나 지대로 전달되는 이미지가 없고 혼동스럽게 특징적인것이 없네요. 차라리 호주달라랑 한국양공주 얼굴이랑 몸매를 (얼굴모자이크 처리 당근빳다) 보여주는 심플한 이미지로 포스터를 만들어 놓으면 호주 양키들이 떼거지로 몰려올텐데.
솔직히 저거 길거리서 보면서 한편으론 뿌듯하지만 한편으론 씁쓸함.. 너무 메세지가 전달되는게 없고 위에분 말처렴 이미지가 없다;; 차라리 전통으로 밀던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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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더시러
  • 2007.06.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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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 입으로 양공주라는 말 쓰는거 정말 듣기 안좋습니다.남자든 여자든 그런말좀 자제합시다. 호주 양키는 또 멉니까?
수준낮네요. 역시 우니라나 남자들은 여자 비하하고 트집잡는거 정말 좋아합니다. 자기가 외국인이랑 만나고 싶어도 말이 안되니까
그런거겠죠. 이러면 또,외국인들 동양여자만 만나고 동양남자 만나 친구 안해준다며 투정합니다.그런 사고방식 가지고 있는데
누가 친구하고싶어합니까
한국 광고 보니 왠지 뿌듯하네요..님덕분에 오랜만에 조지&리버풀 거리도 구경하고..감사합니다~
구런데..헝글 잭 앞 사진들은 시드니노래방 포토 포인트군요..좋아라~^^
맞아요, 다른 사진에 약간 노래방이라고 나와 있는 사진도 있는데, 구도가 안맞아 저 사진들로 올렸어요 ㅎㅎ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이 있듯이 저기 보여지는 광고처럼 한복입고 전통민속놀이하며 우리의 옛것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저 광고보고 온 사람들 아마 눈씻고 찾아봐도 저런풍경 보지도 못하고 갈텐데 사기성 광고는 그냥 내려버려야 할듯... 아프리카 원주민촌에 놀러갈땐 그 나라 고유의 민속성을 담은 놀이와 전통풍습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찾아가는걸텐데.. 막상 가보니 양복에 미니 스커트 입은 아프리카 원주민들만 있어봐... 황당할걸??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시지만 일본가면 다들 기모노입고 길거리서 일본 전통춤추고 중국가면 다 중국식옷 입고 탈춤에 머리따고
있는지 아십니까 그렇다고 저런 문화제 이어가는 사람이 없어서 없어진문화가 된것도 아니고 설사 없어졌다해도 우리의
과거입니다 일본이나 중국이나 서양의 과거사가 아니라 "우리의역사고 과거죠"흔히 보여지고 안보여지고가 중요한가요...
아무래도 관광 광고의 컨셉을 짜다 보면 다른 나라와 차별을 두잖아요, 물질 문명화된 모습은 다들 비슷 비슷하고   울나라 전통적인 모습으로 포인트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봅니다. 그 전통적인 모습을 기대하고 오는 관광객들을 위해서라도 울 전통 문화를 잘 보존하고 계승해야죠, 그렇다고 우리가 모두 한복을 입고 사는것은 비효울적 이고요^^
잉카님... 우리 나라에 오는 외국인 들도 적어도 우리나라 곳곳에 저런 곳이 있다고 생각 하진 않을 겁니다. 우리도 쉽게 알 수 있듯이 가장 일본적인 것이 기모노 인데 우리는 가보지 않았어도 일본 사람들 모두가 기모노를 입고 다닌다고 생각하지는 않지 않습니까?그리고 눈씻고 찾아 보면 왜 저런 장면들이 없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잉카님이 눈 씻고 찾아 보셨는지 부터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적어도 다른 나라에 가게 된다면 최소한 어디에 가면 어떤것들을 볼 수 있다는 정보 쯤은 가지고 들어 옵니다.
그러게요, 설마 한국 오면서 관광 계획, 정보도 없이 오겠어요, 우리는 그들에게 정보에 접근 하기 쉽게 만들어 주고, 쉽게 방문 할 수 잇고, 그들이 한국적인 것을 맘껏 즐기고 갈 수 있게 준비하는 거죠.
犬毒시러님의 댓글을 읽고 어이없어 한 자 적습니다. <한국양공주>라니 참 님의 의식수준이 의심스럽습니다. 당신은 외국남성들이 자국의 여성들을 즐기러 섹스관광이나 오기를 바라십니까?? 한국홍보 포스터 비판은 접어두시고 본인 의식수준 먼저 고치십쇼. 쪽팔립니다.
낡은이님, 고정하시고요, 그런 댓글에 일일히 반응하시면 낡은이님만 열받으세요, 그런 댓글은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 듯이 그러려니 하세여.
  • 코리아,스파클링
  • 2007.06.1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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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협회가 아니라 한국관광공사이겠죠, 포스터에 보시면 Korea Tourism Organization 이라고 되있네요, 호주거리에 이렇게 대대적인 거리광고는 이번이 처음인것 같은데요,첫술에 배부를수는 없자나요, 광고안도 내년에는 더 멋지고 강렬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변할 수 있지 않을까요?   너무 욕만 하시지 마시고요, 기껏 관광공사에서 좋은 아이디어로 광고를 내보내고 있는데 욕하지 마시고 격려를 해주시는게 낫지 않을까싶네요.
한국 관광 공사로 수정 했습니다, 감사하고요, 말씀하신대로 비난보다는 많은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지요, 많은 분들이 거리 포스터 보며 기분 좋아 할 거고요, 올해보다 나은 내년을 기대 할거예요.
광고   사진이   맘에   않들면   직접   찍어보던지. 못하면   이러쿵   저러쿵   말을   말던가. 낡은이님   말에   동의합니다.
작년에는 태국광고 한동안 있던데.. 젊은타이여자애가 큰 포스터 한중간에 만세하며 점프하는포즈로. 태국의 전통적인것은 하나도 없었음.ㅎㅎㅎ 그냥 광고죠 뭐 근데 이 광고에서 뭔가가 딱 오는것은 솔직히 없는것같네요 ㅎㅎㅎ
동영상은 좋던데....(여기도 위성방송에 엄청 나오거든요....^^) 저 광고는 너무 많은 걸 이야기하려다보니 오히려 아무 것도 이야기하지 못하는 감이 있네요....ㅠ.ㅠ
샛별님 애기 들으니 그러네요, 전 반가운 마음에 그정도로 객관적이지 못했던거 같아요. 내년에 좀더 메세지가 느껴지는 그런 포스터가 나왔음 하네요.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http://www.dynamic-korea.com/   여기들어가면 뜨는 곳이 주미한국대사관 홈페이지입니까? 제가 보기엔 그런 것 같지는 않던데,,   다시한번 확인부탁드립니다.
넙치님, http://www.dynamic-korea.com/   여기가 주미 한국대사관 홈피랍니다.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이렇게 나오죠. 한류등 내용도 다루지만 대부분 뉴스는 미국관련 뉴스 랍니다. 이상하죠?ㅎㅎ
  • scene
  • 2007.06.24 01:07
  • |
  • 답글
코리아 스파클링이라는 뉴 슬로 건은 한국을 대표하기에는 너무약한 브랜드명이다.
스파클링 와인? 스파클링? 이란 단어가 발음은 이쁠지 모르나 글쎄..그게 한국의 색깔을 보여줄까?
관광공사는 좀더 글로벌하게 서베이 및 리서치를 한후 아시아관광객, 유럽,미주관광객 타켓에 맞게 어필할수있는 브랜드명을
지었어야한다고본다. 홈페이지도 역시 글로벌하게..영어만 써있다고 글로벌한게 아니다. 유저들이 접속했을때 컴퓨터를 다운시키거나 링크가 연결안되는등 그런다면 비용대비에 효과적인 홍보일까? KNTO 는 변해야한다.
어쨋든 나름 열심히 진행하고 있니깐 GOOD LUCK, ALL THE BEST.
저광고 보면짜증이납니다..어떻게 한나라의 이미지 광고를 저런식으로 만들어놨는지..저거 분명히 중간에서 예산 다띠어먹구 비전문가에게 맡긴게 틀림없습니다.. 일본이나 뉴질랜드 같은나라들 국가 이미지 광고 하는거보다 저광고 보면 챙피할정도...대체 한국이란나라를 표현할방법이 저거밖에없는지...
  • lake luise
  • 2007.09.05 04:00
  • |
  • 답글
포스터 정말 산만하고 조잡스럽네요. 어떤 인간이 만든건지는 몰라도 한국 이미지 깎아내릴려고 만든건지 의심스러울 정도...
  • lake luise
  • 2007.09.05 04:01
  • |
  • 답글
한국관광공사는 예산 훔쳐먹는 도둑놈들만 모인 듯...하는 짓이 전혀 인정을 할래야 할 수가 없군요.
우리나라 해외 홍보 사이트는 예쁘고 깔끔하게 지어서 참 보기는 좋아요. 헌데 아이디어가 너무 참신하지 못하니 아쉬울 뿐이네요. tour2korea나 korea.net등 한국홍보사이트는 보면 해외의 어느 사이트보다 훨씬 깔끔하고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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