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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시인 정덕수의 어제 시작한 사랑처럼 세상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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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위조가 판 치는 세상, 고졸 출신의 노무현 탓이라고? | 시사포커스 2008.02.23 18:41 寒士정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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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에게 전해주세요.
그동안 참으로 수고 많으셨다구요.

어제나 오늘이나 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오늘 여러가지 통계도 보이더군요. 10 년 전보다 우리는 지금 분명히 더 낫다구요.
개인의 욕심이 팽배한 세상, 대통령이 그 모든 욕심을 채워줄 수는 없는 일입니다.
개인의 욕심을 채워주지 않는다고 대통령을 욕을 하는 일은 개념없는 인간들의 짓거리구요.
대통령을 욕한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대는 - 언론 포함 - 이웃과 나라를 위하여 무엇을 하였느냐구요 -

노무현 대통령의 재조명 될 날을 기다리며 -


이제 언론과 소수에게 만만치 않은 이명박 정부입니다.
노무현을 씹던 언론들, 그들의 펜은 이제 누구를 씹어 바보로 만들 것인가 - ㅎㅎ
재작년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들의 모임으로부터 원고를 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종치적인 것과는 난 거리가 멀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니 꼭 필요하다면 들꽃에 대한 이야기들을 쓰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쓰던 글도 점차적으로 정치색을 띠게 되더군요. 그래서 접었었는데 요즘 제가 완전히 그런 노빠가 된 모양입니다.
말도되지 않는 언론이나 보수우익이라는 자들의 행동을 보면서, 그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비판없이 놈현이라고 폄하하는 이들을 보면서 분개하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이미 누굴 씹는 게 아니라 다시 저급문화를 앞세워 자신들의 치부를 숨기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저의 사견일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모두 다 인정하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묻겠습니다. 대답하세요.
노무현 저 개잡놈이 대추리에서 한 짓이 인간의 짓이었습니까, 짐승의 짓이었습니까?
대추리, 미군부대 이전에 대해서 해당 지역주민들은 많은 불평과 불만을 갖고 있다는 걸 잘압니다.
그럼 반문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이면 대추리 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까?
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김영삼 정부에서라면 그런 일이 없었을까요?
미군이 우리를 지켜준다고 아주 강력하게 믿지요? 그럼 그들이 주둔 할 곳은 필요하네요.
전 자주국방을 원합니다. 미군철수도 필요에 따라서는 주장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광주를 짓밟은 정권에서는 무얼 하셨는지요?
말 많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노무현 정권에서 시행 된 일이지만 이미 그 이전 정권에서 진행해 놓은 일을 왜 그리 싸잡아 욕까지 합니까?
자신에게 온 피해라서요?
남이 당했다면 또 뭐라고 하였을까요? 아마도 미친놈들 지랄하네 라고나 했겠죠. 비아냥거리면서요.
언론 너무 믿지 마세요. 그들이 이미 그일을 주도했던 세력이랍니다.
가만 보아하니 새미깊은 물이 아니라, 비온 뒤 깔딱거리는 건천수구만요.
이명박이 그 짓을 했다면 이명박을, 정동영이 그 짓을 했다면 정동영을 욕하면 되는 겁니다. 한데 실제로는 노무현 그 개잡놈이 그 짓을 하였으니 노무현을 욕하는 겁니다. 명확한 일을 왜 복잡하게 생각합니까? 복잡하게 생각해야 노무현 그 개잡놈을 두둔하기가 쉬워져서 그러는 겁니까?
그곳에서 노무현이 한 짓이 인간의 짓이었든가, 짐승의 짓이었든가 둘 중 하나입니다. 어느 쪽입니까?
당신 아버지 짓이였거든.
  • 오로지 이길
  • 2008.02.25 11:39
잘 읽었습니다.저도 많은 걸 배웠습니다.참 안타가운 일들이 .....     노대통령께서 시골에 가셔서 의기잃지말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시골이 아닌 고향으로의 귀향이지요.
임기를 마친 대통령으로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첫 대통령으로 기록이 되는군요.
다양한 국정 간섭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이기도 하겠지요.
내전 상태, 맞습니다.
나 역시 지난 5년 내내 전쟁을 치르는 기분으로, 적을 상대하는 심정으로 노무현과 싸워 왔습니다.
그러나 잊지 마세요! 먼저 상대편을 적으로 규정하고 싸움을 걸어 왔던 것은 당신들 쪽이었음을.
그리고 당신들이 적으로 취급하였던 것은 단지 한나라와 조중동만이 아니라 당신들과 함께 노무현을 숭배하기를 거부하였던 평범한 일반 국민 모두였음을.
그것이 이번 전쟁에서 당신들이 패한 이유입니다. 국민 자체를 적으로 삼은 싸움에서 이기는 일이 가능하였겠습니까?

노무현 저 개잡놈, 이제부터 청문회에 서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노무현을 반대하기만 하면 아무한테나 욕질을 일삼던 노빠들 눈에서 피눈물이 흐르는 꼴을 반드시 보고 말겠습니다.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주 정신 나가도 이렇게 정신이 나갈 수가 있나?
아무래도 정신병원으로 보내야 할자들이 거리에 넘쳐나나보다.
노무현의 추잡한 부분을 비판하지 못하는 놈이 어째서 노빠가 아닐 수 있는지 알아들을 수 있도록 얘기해 봐, 노빠.
도무지 인간적으로 볼 수 없어서 접근차단을 했다.
참 끔찍한 5년이 지나갔다.

그렇지만 이게 끝은 아니다.

저 개잡놈, 노빠들 데리고 여전히 뭔가를 획책하려는 모양이다.

이제부터 저놈을 청문회에 세워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다.

노무현을 함께 좋아해 주지 않는다고 아무한테나 욕질하고 저주를 퍼붓던 저 짐승 집단 노빠들 눈에서 피눈물이 흐르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노빠들이 그 일을 막고자 한다면 내전을 치러야 할 것이다.
가만 두고 보겠다.
정신들 차리는 그날까지.
허허! 노빠는 별 수 없군. 반말로 나오시겠다?
묻는 말에 답이나 해, 노빠. 노무현 저 개잡놈이 대추리에서 한 짓이 인간의 짓이었니, 짐승의 짓이었니?
병신 육갑 떤다고 전해 달란다. 2MB가.
대답이 아니지? 비굴하게 굴지 말고 묻는 말에 답을 해. 인간의 짓이었니, 짐승의 짓이었니?
잘 가시게, 또 뭔 이름으로 접속할라는지 모르겠으나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은 댓글 쓸 수 없고 스크랩 금지다.
잘 읽었습니다... 분명 역사는 말할것이고 우리는 알것입니다.. 5년간의 임기속에서 가장 자신을 힘들게 한것은 수직의 세상속에서 수평의 삶을 사는것이라고 하던 말이 여러가지를 생각케 하던 시간이었거든요.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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