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의 문화마을
한계령 시인 정덕수의 어제 시작한 사랑처럼 세상 살아가기

시사포커스 (177)

목록열기
실용외교는 못지키고 고개를 숙였지만 우리는 지킨다. | 시사포커스 2008.04.24 02:11 寒士정덕수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寒士정덕수님!

우토로마을에 희망을 ...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블로그 광고수익을 '기부금'으로 한다라는 내용을
포스팅했는데...그리고 많치않은 수익금을 기부했는데(2번)
맘이 편치않네요.

평안하십시요.
네, 추천은 제법 받는데 이게 효과를 보려면 미디어 다음의 블로그 뉴스 편집자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다음 블로그 운영자도 그렇고요.
다음 UCC 운영자도 그렇지요.
그들 모두가 움직여 준다면 일단 성공인데요.
지난해 그렇게 노력을 해도 결과적으론 그리 큰 효과를 보진 못했어요.
물론 다른 분들의 기사가 노출은 되어 다행이었지요.
모두 배너는 여전히 달고 있는 것이 간혹 보이는데 저도 한동안 달았지만 그거 그리 큰 효과도 없고 다른 기사에 그 베너가 노출되니 클릭하는 %도 저조하더군요.
오히려 피하는 느낌이 들더군요.좋은 결과가 생기길 기다려 봅니다.
누가 아나요. 한 10만명이 이 기사를 읽으며 매일 에드클릭스를 기사마다 달린 걸 모두 클릭 해 주려는지요.
기사가 대략 200개 정도 되니 곱하기 3에 다시 곱하기 120 하고 10만 잡으면? ^^
꿈이 너무 크죠.
안준다, 못준다고 할라나요? 72억이나 되는 돈이 나오네요. ^^
어찌되었거나 그런 희망으로 글을 포스팅했습니다.
사실 이런 글 잘 않 읽지만 몰라서 읽지 못하는 이들이 더 많아요.
메인으로만 나가서 2일 정도만 버티면 많은 네티즌이 알게 되겠지요.
그리고 다시 많은 블로거들이 동조를 할 거고요.
추천에 열 올리는 거 보다는 이런 기사 메인 보내기로 마음을 쓴다면 정말 그런 사람이 추천왕 자격이 있는 거지요.
그날이 오면님 만나니 별 이야기 다 합니다. ^^

아름다운재단으로 바로가기가 되는군요.
나라가 거꾸로 가는지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일들을 꼭 국민이 나섭니다.
국민이 나선다는 게 잘못된 일은 아니지만 언제나 국민에게 무관심한 정부가 한심스럽습니다.
제 나라와 국민을 남의 나라 국민이듯이 이야기하던 이씨 아저씨를 비롯하여 -
이젠 8~9위에 있던 실시간 베스트에서도 처져서 그 속에 끼지도 못하게 생겼습니다.
초기에 포스팅이 되고는 추천을 위한 접속이 있더니 아예 접속이나 방문을 하지 않아요.
결국 다음블로그 운영진과 블로그 뉴스, 다음 UCC 등에 희망을 걸어봐야겠지요.
자신의 기사를 자신이 추천을 하면서도 이런 일엔 눈 감는 이들도 있더군요.
기회를 뺐길까 걱정만 되나봅니다. ㅡ.ㅡ;;

마찰을 일으키고 싶지않아 블로거 뉴스는 가급적 클릭을 피합니다.
무서워서가 절대 아니며,
그 정도 전했음 편집자가 상식적이라면 알아 들었을테니까요.
상식이 통하는 다음 블로거가 되기를 희망하구요. 더 발전하길 바라구요 - (첫사랑은 이렇게 무섭나 봅니다.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순한 이웃들과 순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제목 어째 이렇게도 못 뽑아서 포스팅을 했다냐.
집나간 마누라 찾아요나.
실비단안개님 바람났다 같은 걸로 뽑았으면 지금 당당히 수위를 지키고 있었을 것을 말입니다. ^^
뭐 들바람 난 거는 맞죠.
하긴 옆집 여자랑 눈 맞았어요도 좋았을 것을.... 부제로 지난 겨울 눈내리던 날이라고 그러고요. ^^
결국 제목 바꾸었습니다.
처음부터 이 제목이었다면 더 많은 이들이 접촉을 했겠지요.
노출 제목은 바뀌지가 않았더군요.

실비단안개는 자체가 바람이라 꺼리가 못될걸요.
그저께 밤에 간판집에 '외부차량 주차금지' - 입간판을 주문하여 두었습니다.
개념없는 어떤 여편네가 저희 공동주택 마당에 주차를 해 두었더군요.
차는 나가야지 - 빵빵거려도 소식은 없지 - 염병 방송하려고 하니 밍기적 거리며 나오더만요.
하여 그랬지요 -
아줌마, 운전하는 거 벼슬 아니거덩요, 여러 사람에게 피해주는 이런 운전하려면 운전대 놓으세요 - 몰상식해도 어느 정도지 -

우리, 상식적인 사람이 되어 몰상식한 이들을 톡톡 깨웁시다.
정부부터 -
빛도 없는 일을 하시는 한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늘 ....
그저 건강하십시요
별 말씀을요.
글을 올려놓고 속이 이리 타 보는 건 처음입니다.
지난 해는 이와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려놓고도 수수방관만 했었는데 이젠 그 속성을 알고나니 입이 마르고 속이 바짝 타더군요.
밤새 한 숨도 못 잤습니다.
덕분에 이제 마음 좀 놓습니다.
힛트와 추천이 이렇게 중요한 일인 걸~
찔래꼬노래가 더 애달프게 들립니다..
깜짝이야~
찔래꼬라고 하셔서 뭔 이상하게 표현 된 포스팅의 내용이 있나 했습니다.
의도적으로 어제 음악을 구입하여 올려 놓았지요.
서럽고 애절하게 살아 오신 가여운 그 분들께도 낭만이 있고 추억이 있는 거 아닌가요?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의외로 많은 곳에서 우리 동포들의 애환을 만나게 됩니다.
특히 일본 중앙아시아 중국 등에 사는 동포들은
틀림 없이 우리나라가 튼튼하지 못한 탓에 형성된 동포들입니다.
이제 정부차원에서 그들에게 어떤 방법으로든 혜택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네, 분명 무언가 이젠 자국민을 보호하는 정책을 세울 때라 봅니다.
물론 주변의 서민들을 위한 정책도 제대로 세우고 실천하는 시대고 해야 할 일이지요.
늘 좋은 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장사익의 하늘가는 길도 좋죠..
네, 좋지요.
뭐 대중가요를 불러도 이 장사익 선생님만의 독특한 소리가 되지요.
님의 말씀처럼
사회로 환원(헌납)한다던 재산 중 일부만 떼어서 기탁을 하면
대단한 반향이 일텐데..

찍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제 제가 6개를 클릭해 보았는데요.
양심상 전 제 글 에드클릭스 클릭하지 않습니다.
현재 734원이 어제 정립되었더군요. ^^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