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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시인 정덕수의 어제 시작한 사랑처럼 세상 살아가기

시사포커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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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부는 4월의 눈 녹은 맑은 물에서 마음을 씻어야 한다. | 시사포커스 2008.04.25 19:05 寒士정덕수
寒士정덕수님!

유구무언입니다.
편안한 시간되십시요.
별 말씀을요.
그날이 오면님!
우리 아빠는 사기군은 정말 기막히더군요. ^^
그걸 2mb가 확실히 봤어야 했는데요.
  • 정다운
  • 2008.04.25 20:13
  • |
  • 답글
이렇게도 꼬집을 수 있군요.
정말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그런 문화가 아쉽습니다.
부끄러운 일이지요.
모두가 다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창공
  • 2008.04.26 11:04
  • |
  • 답글
정말 저 물에 헹궈야 하겠군요.
좀 정신 차리라고요.
오늘은 아이들이 다니는 놀이방에 에버랜드로 야유회를 가는 날인데 아이들만 보내기도 뭐 해서 데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두 녀석 푹 재워 늦은 아침밥을 먹였습니다.
그리고 들어오니 답글이 늦어졌습니다.
맑게 하려면 우리가 먼저 맑아져야 하겠지요.
그건 너나없는 일인 듯 합니다.
그대로 저 돌 사이로 입을 대고 물을 빨아먹고 싶습니다. 아 갈증나~~
빨대를 드리리까?
아니면 2mb한테 저기다 수로라도 파서 연결 하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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