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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시인 정덕수의 어제 시작한 사랑처럼 세상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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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에서 배운 대통령 탄핵소추가 이제 다시! | 시사포커스 2008.04.25 23:38 寒士정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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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 만큼 거두리라 -
어제 아고라 청원을 읽었답니다.
밤에는 작은늠이 이제 우리가 먹어서는 안되는 음식(식품)들을 일러 주더군요.
어떠한 경우라도 영업집의 음식은 먹어서 안되며, 베스트푸드도 먹으면 안되고 -
작은늠이 오늘 마지막으로 햄버거를 먹어주러 간다네요.

매일 씁쓸합니다.
뿌린대로 거두어야 마땅한데 뿌리지 않고 거두는 놈이 많고.
뿌린 것도 못 거두는 놈도 있지요.
아이들이 참 불쌍합니다.

과자도 마음 놓고 못 먹이는 세상이니까요.
  • 밥사
  • 2008.04.27 02:58
  • |
  • 답글
ㅜ ㅜ 답답합니다 ;;
요즘엔 이민 가구 싶어여...
제가 젤 싫어하는 쪽바리 나라루 ;;
밥사님!
혹 밥퍼님은 아니신지요?
젤로 싫어하시는 일본으로요?
2mb 들으면 욕합니다.
Japen이라고 하지 않았다고요.
잘봤습니다.. 담아가겠습니다. 서명도 하겠습니다.
네, 당연히 한반도대운하나, 미국산 미친쇠고기 수입은 막아야 합니다.
함께 그 일을 해야 우리가 삽니다.
.찔래꽃 ..예전에 정말 가슴깊이 들엇던노래 여기서 다시들어보내요..아마도 우리네 서민들의 삶을 대변한 노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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