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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시인 정덕수의 어제 시작한 사랑처럼 세상 살아가기

시사포커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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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잘 들어맞는 속담과 2mb 정부의 비교 | 시사포커스 2008.04.26 15:26 寒士정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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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찬송가 즐겨 부르는데...ㅋ
지치고 힘들때...그럼 그날이 오면 난 안식할곳이 있다라는
희망 믿음으로 편안해져서여.

와우...첫조회에 추천이라니!
선물 없나여?....ㅋ

가재는....게...편 !!!

우리 함께 찬양합시다...^^
이궁 그걸 꼬집으시다니.
고치지 안으려고 했던 건데 들켰으니 고쳐야 하남요?

네, 기도 끝나셨나요?

-아멘!
흠~~~~~
세상에 털어 먼지 없는 이 있으랴만
지금은 각자가 최선을 다해 어려운 경제를 헤쳐나가는 수 밖에요
어차피 각자의 몫이니 큰 기대일랑 저버리는 것이
마음 편해지리라 여겨집니다
너무 속 끓이지 마소서,,,문사님
네, 맞습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을 키우며 그 아이들의 먹을 거와 나중을 생각하면 암담 해 집니다.
감사드리며 즐거운 휴일 보내십시요.

무섭습니다 -
현재 62520명이 서명을 했군요.
오늘 같은 부류의 기사가 10개 이상 올라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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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암울하다는 생각이
어제 또 한명의 떵 투기꾼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도대체 그 사람들 땅투기 한 사람들만 잔뜩 파랑기와집에 불러 들여놓고
땅 투기 전문백서라도 발간하려는지 원...
그래도 한주간 웃고 시작하시자구요^^  
네, 그러지요.
어젠 양양산불 현장에 우연히 있었습니다.
참 답답한 세상이지만 웃으며 시작하죠.
  • martinla90020
  • 2008.04.30 03:20
  • |
  • 답글
수출을 많이 하기 위해 물가를 올리겠다는 발상........재벌회사 돈 벌어주기위해 빽 없는 국민은 비싸게 좀 사먹으면어떠냐 하는식..........
뭐 대단한 사람이군요.
대관절 누가 찍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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