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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시인 정덕수의 어제 시작한 사랑처럼 세상 살아가기

시사포커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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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광우병 선동이 노골적 조작과 날조 수준으로 | 시사포커스 2008.05.03 07:58 寒士정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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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리
  • 2008.05.04 03:11
  • |
  • 답글
이젠 학생이고 아이들이고 아기들이고 뭐고, 아니 자신의 건강과 가족을 위해서 저러는건데... 전부 좌파가 되는 세상이 오겠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조중동에 세뇌당하신 저희아버지도 저보고 좌파랩니다. 좌파................                        
좋은 현상입니다.
몇 놈의 우익이 남을라는지?
  • 카렌
  • 2008.05.04 04:00
  • |
  • 답글
제목 보고 너무 화가 나서 안 보려다가 한마디 해야겠다.. 하고 들어왔는데! 낚시였군요!
글 잘 봤습니다. 시위에 참여한 사람으로서 '정치논리' 운운하는 '정치가'들이 혐오스럽습니다.
그러나 더욱 혐오스러운 것은 그들에게 돈 몇푼 받고 알바로 일하며 좌파, 빨갱이 운운하는 자들입니다.
그들때문에 정치염증을 느껴 관심을 끊는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하이고 낚시 아닙니다.
사실을 이야기 한거지요.
우리가 듣는 말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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