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의 문화마을
한계령 시인 정덕수의 어제 시작한 사랑처럼 세상 살아가기

시사포커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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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탄핵 국회청원 100만 명 서명을 지켜보며 | 시사포커스 2008.05.04 19:19 寒士정덕수
좋은글 잘봤으며 가져갑니다.(추천^^)
하이고 그 시간이면 원고를 다시 수정하던 참입니다. ^^
이젠 대부분 수정을 하였으니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뭐 퍼나르기도 이 글은 상관이 없습니다.
아, 잊은 게 있습니다. 퍼 나르실 분은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스크랩을 하셔도 됩니다. 물론 오탈자가 있으면 지속적으로 수정을 합니다.
간혹 읽으시는 중에 오탈자를 발견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전에 촬영한 양양산불의 4년이 지난 모습 사진들을 편집하겠습니다.

댓글에 뱀꼬리 다는 놈 된다.
다음은 이 기사도 어떻게든 적게 노출시키려고 애 좀 써야 될꺼다.
그러면 밤에 다시 느그들 졸려서 눈이 껌벅 거릴 때 다시 포스팅 한다.
웃기고 자빠지고 까고 자빠지지마라!
니들 하는 짓 이미 다 분석 해두고 있다.

이 말에 의문이 드시는 분은 블로거뉴스라는 창을 클릭 해 보세요.
아무도 제 기사 추천 해 준 사람 없습니다.
베스트 추천자는요.
물론 그 중엔 단 한 번도 추천 하지 않은 몇 사람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이 그건 가지고 노는 장난감입니다.
실시간인기 블로거기사도 마찬가지로 다음 편집부의 장난감입니다.
제 글 중 아래 몇 꼭지 그 내용이 있습니다.
좋으신 글 잘 읽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러한 블로거들의 힘을 한데 모을 구심점이 있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나비효과"의 기적을 꿈꾸며 ....
그게 어려울 듯 합니다.
많은 블로거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정부나, 지금의 한국 기업들이나 모두 닮은 모습을 지니고 있는 게 개개인 블로거의 속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심점을 찾으려면 모두 양보를 해야 하는데 모두 자신 개인의 이득에 눈이 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물론 제 개인 소견입니다.

감사드리며 정말 어우러질 수 있는 그런 블로거들이 그립습니다.
그러면 얼마든지 나눌 수 있습니다.
얼마전 블로거들을 향한 쓴소리 하신 글을 읽었습니다. 지당하신 지적입니다. 이런 판국에 그 무슨 한가로운....물.론. 문화의 다양성이야 당연하겠지만요. 제가 몸담고 있는 cafe 입니다. 혹시 아실지 모르겠지만....한번 들려 주시기를. 100%를 다 이룰수 있을까요. 최적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뵙지요, 꾸벅~ http://cafe.daum.net/antimedia
네, 좋은 카페입니다.
그냥 베스트 블로거 기자라는 이들이 쓴 기사를 보면 정말 이런 걸 베스트라는 다음 편집부가 한심하지요.
오늘도 그런 작업을 하더군요.
조만간 그 기사들 곧 베스트 기사로 올라갑니다.
맛객이라는 사람도 아마 기사 두 편 모두 베스트와 포토 베스트 오르겠지요.

어쨌든 이젠 아고라 청원이나 안티 카페 링크를 시키지 않아도 검색이 되니 링크는 시키지 않았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탄핵 국회청원 100만 명 서명을 지켜보며|시사 조회 1213|08.05.04 07:33에 올린 기사를 같은 오후 9시 40분에 다음에서는 내렸다.
그 이전에 올린 박형준의 인터넷 종량제 등은 여전히 남아 있으니 시간 순차로 자동으로 진행된다던 그들의 말은 거짓말이다.
"미 쇠고기 반대여론, 힘으로 통제할 일인가맛객"과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아름다운 미소"란 맛객의 기사는 내 말을 증명시켜 줄 의도인양 그들은 베스트로 선정했다.
참 별 짓 다 하는 블로거 뉴스다.

이젠 블로거 뉴스도 탄핵 서명을 받아야 하나?
한가지 더 알려주지!
해당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여전히 인기 기사로 남아있다.
곧 예고 한 그대로 밤을 새워서라도 다음 블로거뉴스 편집 담당자가 한 행동을 모두 깔라려 주겠다.
  • 초록언어
  • 2008.05.04 22:37
  • |
  • 답글
좌충수->자충수 , 수고세력->수구세력 : 혹시 수구세력들에게 꼬투리 잡히실까봐^^
넵 고맙습니다. 어딘가 자충수를 좌충수라고 쓴 듯 싶었습니다.
그런데 수고 세력이라고 한 게 또 있군요. ^^
참 독수리의 비애입니다.
  • 知音
  • 2008.05.04 22:39
  • |
  • 답글
좋은 글과 장사익씨의 "찔레꽃".......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事必歸正"이라는 말이 딱 생각납니다...
네, 뿌린데로 거둡니다.
그보다 더 나쁜 건 뿌리지 않고 거두려는 이들이지요.
  • 구두깔창맛사탕
  • 2008.05.04 22:56
  • |
  • 답글
이번을 계기로 저를 비롯한 국민들도 반성해야 합니다...

인물이 없기에, 특별히 맘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투표하러 안간 국민분들......

한순간의 방심과 무관심이 칼날이 되어 돌아온다는 교훈을 얻고 앞으로 후보자들에 관심 갖고   꼭 투표에 나서길 기원합니다.

저또한 반성하겠습니다.
맞습니다.
투표일은 뭔 공휴일이라 생각하는지 미리 전날부터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 모두 정신 차려야 합니다.
자신의 한표가 얼마나 소중 한 것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 모두 각성해야 할 일입니다.
저도 자라는 제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으려 늘 다짐합니다.
  • zest
  • 2008.05.04 23:45
  • |
  • 답글
내요을 잘 풀어놓아 읽기도 편하네요....잘 보고 갑니다...
지금의 정권은 정말 누가봐도 미친짓이죠..... 이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은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사는지도 의심이구요.....
정말 살아가기 참 힘들고 슬프네요....
뭐 풀어놓은 거라기 보다 그동안 진행 되어 온 거와 그들의 말바꾸기에 대한 이야기 일부만 썼습니다.
그들은 모를 겁니다.
자신들이 몇 개월 전 어떤 말을 했는지를요.
님의 글에 한편으론 시원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이 나라의 역사가 슬프기도 합니다.
어둠의 극치인것 같아요.. 곧 새벽이 오리란 믿음을 갖고 웬지모를 슬픔을 이겨내야겠지요..
하늘이여 이 나라를 도우소서..
이 기사를 스스로 내리는 다음은 어떨까요?
과연 정부의 입김이 작용을 했을까요?
편집자의 입맛대로 조리를 하기에 문제가 커지듯 정부도 똑같습니다.
처음부터 있는 그대로 드러내 놓으면 실수는 그 실수에 대해 인정 하는 걸로 끝이 납니다.
언론도 여론을 조성해서도 않되고요.
국회의원은 자신이 책무를 제대로 지키며 말에 책임을 져야 하지요.
당선 전에는 자신을 믿어달라고 구걸을 하는데 정말 믿을 놈 하나 있나요?

말 그대로 총선 때만 반짝하는 유명 정치인들의 블로거기사 그걸 베스트로 올리기도 하더군요.
젠장 베스트 다 얼어 죽은 세상입니다.
아는 선배 편집자님 왈!

"야, 강호에 고수가 얼마나 많은데 지들이 뭘 안다고 까불어."
  • 에델바이스짱
  • 2008.05.05 02:57
  • |
  • 답글
우리나라 사람들은 욕심이 많은건지 아니면 기대치가 너무 높은 건지도 모릅니다.이제 겨우 첫발을 내딛고 있는데,이렇게 야단이니 지난 노무현 대통령이 했던말이 새삼 기억 납니다.무슨 얘긴지는 전국민이 다 아니까~어차피 선택해서 정부를 이끌게 맡겼다면 조금은 지켜 봐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그져 부화뇌동 하는말에 박수친다고 무슨 발전이 있습니까?지금은 선택 하고 말고가 아님을 기억 합시다.나라가 잘살려면 국민도 함께 참고 견디며 동참해야 하지 않을까요?한심한 타령 보다는 힘을 모아 주는게 현명하지 않겠습니까?
어제한 사랑처럼 애틋한 마음으로 정말 그렇게 애틋학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비지니스 쇼맨쉽 탁월한 우리의 이 대통령 각하께서는 너무나도 자기식구 챙기기에 급급하여 너무 많은 일을 한꺼번에 벌리고 있습니다.
제동장치없이 로켓추진으로 가는 불도저가 된겁니다.

광우병에 대한 과학적 증명이 아직 않되었다면 당연히 수입을 해도 되나요?
대한민국의 강산이 우리 현 세상을 사는 사람들만의 것인가요?
그런 거 좋다고 하죠. 백골단은 왜 부활시키고 평화적인 시위는 왜 불법으로 몰아가죠?
두 달 너무 많이 조용히 있었던 제가 바보입니다.
진작 이 난리를 쳤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인터넷 탄핵 청원도 한 5백만명이 되면
실지 효용이 되이 국회에서 자동 발의 됐으면 좋겠습니다.

5백만명이라고 했지만
국회에서 적정숫자를 정했으면 종겠습니다.
자기 얻은 표를 넘으면 그 때로 하는 것도 좋을 것도 같습니다

하도 폭폭해서 하는 말입니다.
1000만 서명이면 그냥 하야하고 망명을 하는 법을 정하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너무 심했나요

저도 너무 퍽퍽해서 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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