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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시인 정덕수의 어제 시작한 사랑처럼 세상 살아가기

시사포커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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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사절단 미국 육우목축협회 회장 ‘앤디 그로세타’ 그와? | 시사포커스 2008.05.15 03:02 寒士정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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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 정덕수님!

할 말을 못하게 하는 그들...
옳은 말을 듣기 싫어라하는 그들...
오로지 그들만의 입과 귀로 좌지우지하려는 ...

참...울한 나날입니다.
저는 이제 잠시 이 생각에서 자유로와져 볼랍니다.
어린 학생의 수업 시간에 찾아가 조사를 하는 경찰을 보며 갈 때까지 갔다는 생각입니다.
이젠 정말 그들로써는 더 갈 곳 없는 막장에 당도했군요.
조만간 전국민 궐기가 기대됩니다.
그저 눈 가리고, 입 막고 꼭두각시가 도어야만 하던 시절이
다시 돌아온다는 생각이...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 생각엔 아예 이 참에 뜻 맞는 이들과 더불어 우리먹거리 엽합회 같은 단체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허물을 가리려고 하지만 이미 때는 너무도 늦어다는 걸 모릅니다.
대통령이 스스로 잘못을 빌어도 마땅치 않을 판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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