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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령 시인 정덕수의 어제 시작한 사랑처럼 세상 살아가기

시사포커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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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 시사포커스 2008.08.07 00:54 寒士정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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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딱서니..
그 말씀이 정답이네요..
^^
전에 시위를 하는 이들 중 재미로 나온다는 말을 듣고 놀랐습니다.
그건 아닌데 싶더군요.
목적이 불분명한 시위는 오히려 정당한 주장을 오도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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