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의 문화마을
한계령 시인 정덕수의 어제 시작한 사랑처럼 세상 살아가기

이야기마당 (334)

목록열기
강원도 촌놈들 금메달 누가 훔쳐갈라. 단디 잡고와라. | 이야기마당 2008.08.17 01:49 寒士정덕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강원도의 힘~!! 몰랐어요^^
가짜졸업장이 판치는 세상에 정덕수님의 솔직하고 순수한 학벌이 저는 더 존경스러워요.
또 얼마나 현명하고 깨끗하게 사시는지요~ 누구보다 올림픽디자인도 잘 이해하시고...천재시인이십니다!!
별말씀을요.
한국에 오시면 한 번 연락 하세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