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의 향기
자연, 환경, 조경 그리고 고향

향기나는 하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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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천의 여름 | 향기나는 하천 2007.07.13 17:29 소백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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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맑은 물에서 놀아본지 가 언제인지..
내 유년 시절엔 푸르디 푸른 물에서 멱감고 놀때
송사리떼가 같이 놀아 주엇는데..

오염되지 않은 우리의 산하를
후손에게 물려 줄수 잇을지..
저도 향기님과 같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영 기분이 좋질 않았습니다. ㅠㅠ
넉두리, 넉두리....

이렇게 맑은 하천을 보기가 예전에 비해 많이 늘었습니다.
자연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된 결과 이겠지요.
작년 강원도 영월 동강천에서 레프팅타는 생각이 납니다.
제천도 치악산의 정기를 받아 맑은 물로 유명하지만.
군 생활을 원주에서 조금 했기에 기억이 납니다.
이런 자연 보존이 오래 되어야 할텐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녀 가셨군요.
비가 참 많이도 내리는 하루입니다.
님의 말씀대로 맑은 하천으로 영구히 보존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겠습니다.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맑고 좋은데 개발 이전에는 어땠을까요..개발이란 명목으로 너무 많은 자연생태의 귀중함을 잃었습니다..즐감했습니다.
처음 뵙겠네요.
제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자연에 되돌려 줄 때가 된 듯 합니다.
더 이상의 무분별한 개발은 이루어져서는 않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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