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 도 오 지
서남해안 끄트머리 작은 섬마을 - 비린내가 진동하는 삶의 넋두리

그림자 (97)

목록열기
우렁각시가 은근슬쩍 건네준 앙증스런 선물 | 그림자 2009.07.04 12:43 ☆등대지기☆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 김환진
  • 2009.07.23 13:59
ㅋㅋㅋ 두분이 참 많이 닮으셨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평생 행복 하세요
넘 부럽습니다.
커플팬티는 아니더라도 커플복을 언제쯤 입어볼 수 있을지....
늘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당연한것을 넘강조해도 넘 그렇죠 은근한것이더 매력잇잖아요
흐히~~   불혹을 훨씬 넘겼어도 그런 알콩달콩한 사랑의 마음이 있으니 얼마나 재미있으시겠어요...
흐미!!
어찌됐던지 깨소곰 맛나는 삶이네요
계속 유지바랍니다
행복 가득한 모습 참 보기 좋아요^^
두 분도 참 많이 닮으셨어요..
부부는 닮으면 잘 산다고 하던데..
잘 사실 것 같애요..ㅎ
건강과 사랑 행복 가득하세요^^*
이전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