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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문화 이야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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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이 좋아하는 취미, 싫어하는 취미 | 반려동물 문화 이야기 2006.12.04 01:44 냐옹양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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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문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hyunju-jung
  • 2006.12.05 10:42
퍼갈께요.. 애견인들도 이글을 봐야할듯..ㅠㅜ
반려동물을 키운다면, 기본으로 배설물을 치워야 하는데, 안그런 견주들, 정말 미워요. ㅠ.ㅠ
  • 졸린야옹이
  • 2006.12.05 10:56
님글이 다음에 떳길래 님글을 봤는데 댓글들을 보니.. 같은 애견인으로서 마음이 넘 아픕니다. 애견인들 의식부터 바뀌어야 그런 댓글들이 달리지겠지요? 애견 까페로 글 퍼갈께요..
감사합니다. (__) 정말... 바뀌어야 해요. 한국의 반려동물문화... ㅠ.ㅠ
  • koqu
  • 2006.12.05 12:50
이거 뿐이 아닌걸루 아는데 .......... 대부분 공무원이 그런걸루 아는데 하지 말라면 더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공무원이라구 다를까 ???
오늘은 수원 공무원들 이야기가 떴더군요. 대부분은 아닐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ㅠ.ㅠ
  • 한사람
  • 2006.12.06 19:23
반려동물이라? 참 대단한 사람이셔...개똥을 치우는 것이 뭐 훌륭한 일이라도 한 것인양 자긍심을 가지고 반려동물타령을 하는 분이시여, 동물보다 인간을 더 사랑해 보기를 권합니다. 당신은 부모님 똥이나 자식의 똥이라도 치워본 적이 있나요? 개를 인간보다 존중하는 사람들에 대한 혐오심은 모르나요?
개를 인간보다 존중한다고 한적 없는데요. ^^

제글의 요지를 못읽으셨나 본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우리도 시민입니다. 우리가 당신같은 개혐오자들에게 무시당하고, 금지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개 발이라도 한번 닦아준 적 없으면서, 예방접종비 한번 내준적 없는 주제에 무조건적으로 데리고 나오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 개를 싫어하는 것을 가지고 뭐라하진 않겠지만, 남이 좋아하는 걸 가지고 잘난척 하며, 나오지 마! 눈에 뜨이지 마! 라고 하는 사람들은 정말 싫네요.

아, 그건 그렇고 모든 생명은 중요합니다.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인간도, 개도, 약자는 보호받아야 합니다.
  • FF
  • 2006.12.06 22:30
또 공무원 죽이네......(전 참고로 보통시민임) 자치 행정 트집잡기에 여념이 없는.... ㅡ,.ㅡ 그 넓은 구역을 관리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오토바이를 말이요....                 이해한다고 말씀하셨으면 공공의 이익을 위해 개인적인 부분을 감수하시오!!!!!!!!
바로 그런 생각이 문제입니다. 저렇게 플랭카드를 붙여놓고 공무원 자신이 법을 안지키는데, 배달오토바이라고 지킬까요? 공무원들이 나서서 법을 지켜야겠지요.
정말 공감이 가는 얘기입니다...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자기만족에 리플다시는 분들... 참 어이가 없네요... 그런 분들이랑 싸우자고 하는 얘기는 아니고... 단지 자기 의견을 말하기전에 남의 얘기도 귀담아 들어 주어야 하는 아량이 조금더 필요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냐옹양냥님의 애견운동장 설치를 무시하는 서울시 공무원들 처럼은 되지 말아야죠...
아, 다 무시하신 건 아니었어요. ^^;;; 과에 따라서는 먼저 추진하시다가 무산된 과도 있었구요.. 그 과같은 경우는, 정말 어쩔수 없으신 것 같았어요.

근데 문제는... 아래 기관으로 내려갈 수록 말귀 안통하는 아저씨들이 좀 많았다는거... ㅠ.ㅠ

서울시청에 반려견 운동장 만들어달라고 민원이라도 많이 들어가면 좋겠어요. ㅠ.ㅠ 그러면 좀 생각을 달리해주실도 있을텐데... ㅠ.ㅠ
  • kiyong2
  • 2006.12.07 10:29
재미있는 분이군요. 배설물을 치우면 된다고요?? 그건 대변일때만의 이야기입니다. 잔디밭에서 그런 동물들이 소변을 보는 것도 치우실것입니까?? 공공시설에는 기본적으로 동물들을 데리고 오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설사 데리고 온다고 해여도 개같은 경우 많은 사람들이 대변은 잘 치우지만 소변은 그냥 넘어가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 소변위에 앉을 사람들을 생각을 해보셨는지요?
그리고 공무원이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것은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 만약에 그것을 따지실려면 경찰이 경찰차를 운전할때 왜 안전밸트 안하냐고 먼저 따지십시요, 한강을 관리하는 분들은 한 지구가 손가락에 꼽을 정도의 인원 밖에 없습니다. 그 적은 인원이 그 넓은 한강을 관리 할려면 오토바이는 필수입니다. 자전거를 이용해도 되지 않느냐고 말씀을 하시겠지만 하루종일 일을 하시는 분들이 무슨 체력이 강철입니까?
최소한 나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1. 법대교수님께 여쭈어봤습니다. 공무원 아니라, 대통령이라도 불법은 불법입니다. 공무원이 나서서 불법을 조장하면서, 남들에게는 법을 지키라고 하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심지어 반려견 공원 동반은 불법도 아닌데 말이죠)

구급차라도 중앙선을 침범하면 불법이고, 경찰차라도 안전벨트 안하면 불법입니다. 말씀하시는걸 들어보니, 본인이 저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서 반려견 주인들에게 잔소리하는 그분이신가 봅니다. ^^

2. 그 소변위에 사람들이 앉지 않아도 되게 해주면 되지 않습니까. 반려견 운동장 따로 만들어서, 운동장까지 이동할 때에는 풀밭으로 안지나가게 하면 되지 않나요? 무조건적으로 개 동반 금지만 시킬 것이 아니라,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도 생각해 주시면 안될까요?

왜 저에게는 불법을 저지르는 공무원을 고려해달라고 하시면서, 본인은 불법도 아닌 반려동물을 키우는 서울시민들은 생각해주지 않으세요?

님도, 나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글을 남기시면 좋겠네요. 공무원이라면 더더욱, 시민들의 편의를 생각해주어야 하지 않나요? 왜 공무원들의 편의만 생각하시는 건가요?
  • 소식가
  • 2006.12.07 12:04
그리고... 저 노란색 깃발 다신 분이 공무원이라는 증거는 뭔가요? 그냥 다짜고짜 저 분이 공무원이다 라고 하면 신뢰가 가질 않는데요-_-;;
한강 가서 확인하십시오. 한강시민공원 관리사무소 직원 맞습니다. 어느 사무소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 애기
  • 2006.12.07 13:47
저도 개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사람들이 애완동물 데리고 다니며
관리를 잘 하면 이런 일들이 없겠지요. 그런데         운동을 시키는지 그냥 풀어 놓으니 뛰어 다니고
공무원들이 플랭카드 걸었다고 불평하시는데 만약 개가 뛰어다닌다고, 모처럼 기분 좋게 쉬고
싶은데 사람들이 휴식을 위해 만든 공간에 개들이 뛰어 다닌다고 또 공무원 한테
컴플레인하는 사람 생길테니 그때는 님께서는 어찌 하실런지요. 저 공무원하고 아무 상관 없지만
괜히 공무원 잡지 맙시다
그러니까!!!!! 반려견 운동장을 만들어서 따로 애견인들이 갈 수 있는 공간을 생기면, 개를 싫어하는 사람들과 충돌이 없잖아요. 제 글도 안읽고 댓글 다시는 건가요?

무조건 적으로 개만 금지한다는 것은, 서울시민의 30%에 이르는 애견인들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시민입니다.

애기님도, 머리 꽉 막힌 공무원들과 같은 이야기를 하시는군요. ^^ 다는 아니지만, 일부 공무원 분들은 정말 답답했습니다. ㅠ.ㅠ
  • 초록물결
  • 2006.12.07 16:51
저도 개똥밟고 오줌위에 드러 눕는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정말 나쁠거 같습니다. 개를 저런데 데리고 다니는것은 자제해야 할듯합니다.
위의 애기님 글에 단 답글 읽어보시길...

저도 그거 싫습니다. 그러니까 따로 만들어주면,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은 그거 감수하고 따로 놀겠다지 않습니까. 중국처럼 무조건 금지시키지 말고, 차라리 따로 가서 놀 수 있는 공간좀 만들어 달라구요...

개키운다고 서울 시민 아닙니까?
  • loveble2637
  • 2007.02.07 11:33
저희 카페로 퍼갈께염..
  • 이세빈
  • 2008.06.18 06:59
위에 분들 개념이 없구만 반려견 공원을 따로 만들어 달라자나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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