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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찾아서... | 나는... 2009.07.24 11:21 코난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잘 보고 갑니다...인간 승리라고 할수 있네요......존경스럽네요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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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난
  • 2009.07.27 15:42
감사합니다. 보광원님^^
코난님~정말 오랜만!잘지내시는군요~
저도 다시 블로그질 시작~그게 반강제로 다시 시작했는데 또 밤이 언제 가는 줄 모르게되었네요~
내일은 이사가는 날 설렘보다 불안이 더 앞서는 밤이에요~
정말 오랜만에 추천해 보네요~
  • 답글
  • 코난
  • 2009.07.27 15:43
하하님~ 반가워요^^
오늘 처음 제 블러그를 개설한후 그것도 우연히...
그러다 블러그안의 한 코너에 jsy인가,, 이곳을 클릭하니... 이렇게..감동이...
숨이 멎어듭니다...
하지만 님께서 그동안 감내하신 그아픔과 고통이란 제가 감히 어떻게 ....
전 너무도 건강함에도 불구하고 약간은 큰 정신적고통을 겪은일로힘겨워하는날들속에...
그야말로 의미없는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이곳영국에서...
그러나 님의 사연을 통해 고개듭니다...
제가 한국에 가면 꼭 한번 자원봉사자로 만나뵙고싶네요....
  • 답글
  • 코난
  • 2009.07.29 12:37
저는 자원봉사라기보다는 그냥 편한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는 게 좋은데요^^;;

그리고 저도 육체적인 고통으로 정신적인 고통도 심하긴 했지만
작던 크던 고통이라는 게 심적인 부담감은 비슷하더라구요...

무슨 사연이신진 모르지만 힘내세요~ 화이팅^^
흠.. 요즘 사업도 많이 힘든데 좋은 글 읽고 힘이 많이 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행복해 보인다. 코난~
미소 머금고 있는 얼굴에 행복이 비췬다능~  

잘 해왔고..
잘 하고 있고..
잘 하리란 믿음이 보여~!!! 화이링~~
코난님 글을 보고 저들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저도 주위를 다시 둘러 보고 살아야겠습니다.

종종들르겠습니다.
장시간에 걸쳐서 글자 하나하나 읽어내려왔어요,,
그 동안 노력해온 결과란 것이 한눈에 들어왔어요,,
당신의 한걸음이 뒷사람의 거울이 되겠죠.   힘내세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코난님~ 잘 지내시죠?
벌써 8월입니다..
한국은 덥죠?
이곳영국은 8월도 선선하네요...ㅎ
오늘부터 태풍온다 기사봤는데 조심하시구,,
오늘도 남은하루 행복하시길요~~~ㅎ
감사합니다.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너도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지금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은 작은 것입니다.

앞으로 오는 커다란 변화을 알고 준비한다면

천지의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반드시 성공하시고 예전의 건강도 회복하시길 빌겠습니다.
  • 웅이아부지
  • 2009.08.15 12:22
  • |
  • 답글
큰일을겪으면서도 굳게일어서는모습이 정상인으로써 부끄럽기만합니다 우리집사람이 장애인보조활동일을 하고있지요 보건복지부산하 정직원입니다   물론월급도나오지요 장애인에게는한푼도받지않구요 하루8시간근무하며 잔일부터 수발까지 다하지요 그장애분은33년째전신마비로 도움없이는 암것도못하지만 도우미의도움을많이 받고있답니다   저도그사람과 친구처럼 왕래도합니다 혹시보조도우미없으시면 알아보십시요 그럼 힘찬나날되시길 회이팅!!!!!
  • 답글
  • 코난
  • 2009.08.28 12:12
감사합니다.
활동보조는 한달에 100시간 지원받고 있어요^^
나머지는 자부담이고요...
잘보고 갑니다 ^^

앞으로도 좋은내용 많이 부탁드려요~
  • 답글
  • 코난
  • 2009.08.28 12:11
노력하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Bravo !!!
  • 답글
  • 코난
  • 2009.08.28 12:09
감사^^
코난님~ 오랫만입니다~ㅎ
이곳영국은 깜깜한 오밤중~^^ 한국은 아침~^^
벌써 8월이 접어지고 있네요...
할것은 많았는데 한것이 없어 저의 게으름에 쬐끔 속상하기두...ㅎ

여튼 코난님의 오늘하루 기쁜일들로 가득하세요~
  • 답글
  • 코난
  • 2009.08.28 12:09
잘지내시죠?
고난을 아는 자가 행복도 안다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가끔 제 고난은 끝나는 것이 아닌데...
도대체 난 어떤 행복을 찾아야할지 고민할때가 많답니다.

그래서 그냥 열심히 무언가 하다보면 답이 있겠지...
하며 산답니다.

은하수님도 먼곳에서나마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며.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열심히 사시길 먼데에서 기도하겠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마음이 아려옵니다.
오랫만에 들어 왔습니다.   코난님 장하십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보람있고 행복한 날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올해29세이고요 작년1월6일 교통사고로 지체장애4급판정받았어요 (상체쪽)우연히 웹에서 놀다 글을 읽게 되었네요
글을 읽다가 저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고 지내고있다는 생각을 들게 할정도로 대단한 의지를 글로 보여주셔서
심적으로 큰 도움이 될듯하네요. 그리고 사고후의 그런 상황에서 새로운 삶의 도전, 노력, 희망 들을 경험을 통해 적어주신
글과 사진......정말대단하고 멋진것같아요 ^^
우연히 스친   블로그에서 좋은 마음 배우고 가네요.....
소심하게 한마디 던지고 갈께요 ~   모두 화이팅이에요 ~
우연히 들어왓다 힘얻고갑니다. 전 2006년 사고로 경추5번을 다쳐 코난님과 비슷한 상황의 장애인입니다.
저도 사회로 나가고싶어 노력중이지만 정말 막막해왓는데 님 노력과 열정에 힘이 납니다. 화이팅
코난님을 통하여 장애우를 보는 눈이 많이 달라지고, 많은 힘과 용기도 얻고 갑니다.   코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코난님을 통하여 더 행복을 얻고 깨닫고 더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코난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요!   코난님 미남이시지만   얼굴보다 더 멋있는 코난님의 마음이 보이는 듯 합니다.
  • 답글
  • 코난
  • 2009.11.17 11:59
감사합니다. 안나님^^
Shalom~^^ 코난님~^^
벌써 11월입니다... 어떻게 지내셨는지...ㅎ
여전히 열씨미 감사하게 지내시리라... 생각이 드네요...^^
이곳 영국도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고 바람도 차고 비도 마니오고... 그렇게 가을이 흐릅니다...!
한국은 요즘 신종플루로 염려가 많던데 특별히 감기 조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기쁨과 사랑이 가득한 삶속에 많이 웃으시길 소망드리며 다녀갑니다~^^
  • 답글
  • 코난
  • 2009.11.17 12:02
안녕하세요^^
은하수님도 잘지내시죠!!!
겨울이 다가와서 조금 춥지만 여전히 잘지내고 있습니다.^^
먼곳에서도 성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은하수님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열정에 넘치는 삶...아름답군요...
  • 답글
  • 코난
  • 2009.11.17 12:03
감사합니다. 주먹이운다님^^
이렇게 오늘 또 한명의 멋진 친구를 알게 되었네요. 코난님. 님의 글 하나가 이토록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군요.
우리가 산다는 것 그것은 아직 못다 이룬 꿈이 남았기 때문이겠죠. 그 꿈들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큰 희망이 남아있다는 증거일 수 도 있고요.
님의 앞길에 더욱 큰 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글을 스크랩합니다. 하지만, 감사하단 얘긴 안할 께요. 내가 님을 친구라고 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저의 마음을 아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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