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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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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지트에 찾아온 손님들 | 휴*게*실 2006.10.24 22:59 이연異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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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더라도 그냥 두세요.
이연님 발자취 아닌가요?
그럴께요.
통하는 블로그 개방에서
전체개방으로 바꿨습니다.
나 나침반님 말 잘 듣죠 ?^^
파란 하늘빛이 내려와 있어
지우면 아깝죠.
  • 초동
  • 2006.10.25 15:08
이연異緣님!

호숫가의 풀빛에도
가을물이 들었군요.

오늘도 평화롭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네, 초동님.
호수의 물빛도
호숫가 풀빛도 하늘빛도 바람빛도
구석구석 모두 다 가을빛이었습니다.
삭제하지 마세요~~
그냥 기념이 될것 같아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네 희망시인님,
삭제 안하기로 했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감기 조심 하십시요^^
여기가 어딘가요?
물빛이 시리도록 파랗네요..
대청호숫가입니다.

어제 날씨 기억하시나요?
무척 청면했던 날씨,,
하늘빛이 무척 파랬습니다.
햇살도 무척 투명하고 눈부셨던 날씨였죠.
호수에 하늘이 내려 앉으니
하늘빛과 호숫빛이 똑같았어요.
호숫가도 좋고, 사진도 좋고.....
너무 멋있습니다.
반가운 나무신장님,
가을은 저렇게 세상을
멋있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가을처럼 멋있게 행복하십시요^^
   하늘을 담은 호수가 너무 멋집니다.
멋진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솜씨에 감동합니다.
하나님의 솜씨 그대로를 옮겨오신 이연님의 마음과 솜씨가 또한 놀랍습니다.


자연의 환경에 사람들의 모습이 어우러져
더욱 가을 스럽습니다
역시 사람이 있는 풍경이 아름답군요

이 깊숙한 곳까지..

날짜를 보니 지난 해 이맘때 쯤이군요.
아침드라마 촬영이었는데..

그날 하늘도 호수 물빛도 어제와 꼭 같았습니다.
너무도 파�서 눈이 시려울 정도였지요..

고맙습니다 예다미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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