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초코송
☆ 난 할 수 있 다 ☆

내 이야기 (10)

목록열기
성수동전했다!!! | 내 이야기 2009.05.23 21:48 초코송

'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Yellow Ribbon
  • 2009.12.05 16:13
  • |
  • 답글
우연히 학원알아보다가 네 글을읽었어.. 넌 참 행복해보이기도하고 또 외로와 보이는 구나 .. 나도 뮤직좋아해..너무 힘들고 답답할땐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어 ..때론 눈물이 날때도 있고 땀이 날정도로 지휘를 해보기도한다.. 인간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아름다운 자연 그다음이 음악아닐까? 그렇다고 내가 음악관련전공은 아니야   끝도보이지않을거같은 답답하고 긴 학창시절 경쟁의터널을 지나가야하는 지치고 외론 우리가 감동적인 음악 없다면 얼마나 삭막할지.. 초록색잎사귀조차 자주 바라볼수없는 현실속에 가까이 위로해주는 내맘알아주는거같은 친구인거 같다 .. 피아노치고싶다는 너의 외침이 웬지 내 귀엔 크게들린다..ㅋ ㅋ 너 참 부럽다   외고에합격했으니 성실의 열매를 거둔 네게 찬사를 보내~~ 잘 달려가서 내 꿈을 이루길 바래.. 훌륭한 사람돼 무엇할지도 곰곰히 생각해봐~~..그리고 내가 왜 바쁜데 글을 달게 돼었냐하면 네 모습이 진솔해보여 너무 좋았어..     넌 무엇이든지 잘 할수있을거야 ~~~~~^^     기회가 되면 성경말씀 읽어봐   쉽게펴서 보긴힘들겠지만 미국대통령취임식때 성경에 손을 올려 하나님께 나라를 잘 다스릴것을 약속하는 모습보며 저 성경 나도 읽어봐야지 생각했는데 감동적인 글들이야 ..모르는 너에게 편한맘으로 한번 잠시 내맘을 보였어.. 안 뇽~~~~^^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윗   글: ㅠㅠ
아랫글: 우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