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
소리없이 다가온 새벽은 찬란한 여명을 꿈꾼다. 이내 방긋이 웃어주는 햇살이 "오늘은 희망을 안고 살자"고 악수를 청한다. 많은 사람들과 부딪혀야 할 오늘 역시 작은 소망 하나 품고 기지개를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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