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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영어교육 강화방안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 정책위원회 2008.01.25 10:57 시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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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도 역시 대안을 내놓기는 어려울 겁니다. 정부의 문제가 아닌 우리자신의 문제이니까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는 것, 그 이외에는 방법이 없겠지요. 그러면 스스로 하도록 하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가,   여기에 관심을 가져봅시다.
공감합니다. 우리 스스로 고민하고 실천하지 않는데 정부가 모든 걸 '해결'해줄 리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 인수위 정책은 잘못된 교육현실을 더욱 공고히 하고 부추기면서
뭔가 해보려는 희망마저 꺾어버리는 '광풍'이 되고 말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보담 먼저 개개인의능력이우선이다   많은 영어권의 사람이 영어한다고 우수하냐? 영어수업 진행에혼 다빠지고 공부의 알맹이는 민족 혼과 동시에깡그리 망가지겠지요 능력없는 엉어는 그 자채가 병신이다 여어권 나라들 다 잘사느냐? 피요한만큼 가추면되지는거지 지나치면않되요
맞습니다. 영어만 된다면 다른 교육의 측면은 희생해도 어쩔 수 없다는 걸까요?
전 아무래도 '사대주의'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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