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斷想,짧은생각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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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금연도시' 성공은 '담배 판매금지'에 달렸다! | 斷想,짧은생각 2007.05.29 21:08 리장
  • wiseinsight
  • 2007.06.04 19:15
  • |
  • 답글
안녕하세요!!
저희는 와이즈인싸이트라는 리서치 회사입니다..
이번에 저희 회사에서 UCC 제작하시는 대학생을 모시고 좌담회가 있습니다.
두시간 참석해주시면 사례비 7만원 드립니다.
2007.6.13(수)오후5:00 강남으로 두시간 정도 참석 가능 하시면 연락주세요.~~
wise7494@hanmail.net   또는   016.209.9667 문자나 전화주세요.
흡연자입니다. 네 사실 저도 다른 사람 담배연기 싫습니다. 오죽하시겠습니까.
다만 부탁드리옵건데.. 그래도 한구석 정도는 배려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돈주고 산 담배를 내가 낸 세금으로 만든 길에서 내가 피우는데 뭐가 잘못�는지? 길거리에서 담배냄새 안맡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와반대로 피울수있는 권리도 당연히 있는거 아닌가?   바람따라 흘러가는 담배연기를 어쩌라고?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리는 등 경범죄를 짓지않는이상 흡연도 당연히 배려 되어야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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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마약
  • 2007.06.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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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당신이 뿜는 담배연기로 비흡연자들이 받는 피해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임신중인 사람은 길에 다니지도 말라는 말입니까? 정말 우리 나라 길담(길거리담배)정말 심합니다.
  • 아이디뭐할까
  • 2007.06.0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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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그럼 다른사람에게 피해 안가도록 비닐봉지 뒤집어 쓰고 당당하게 걸어다니면서 담배 피시던가
아이디뭐할까 님 말이 맞네요. 비닐봉지 뒤집어 쓰고 당당하게 걸어다니면서 피세요. 연기 안새어나가게. 내돈주고 사고 내가 낸 세금으로 만든 길에서 내가 피우는데 뭐가 잘못되었냐고요?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가잖습니까. 자유의 권리는 타인에게 침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만 허용된다고 알고있는데 이런 교과서 줄줄 읊는 이야기를 꼭 해야 알아들으시겠어요? 지긋지긋한 담배연기만 맡지 않게된다면 흡연자분들 담배피는거 상관하지도, 해야할 필요도 없는거죠. 건강 신경안쓰고 폐가 썩어문들어지든 비틀어지든. 그런데 문제는 비흡연자들에게 피해가 오니까 흡연구역 아닌데서는 자제해달라고 말하는거 아녜요? 금연중인남자님 말을 참 재밌게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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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장
  • 2007.06.08 09:49
^-^ KT&G와 담배광고만 없애도 나아질 것 같은데 쉽게 없애거나 포기하지 못하네요.  
담배인삼공사부터 없애라.. 금연 금연 할꺼 같으면.. 왜 하나만 생각하는지..
이상한 사람들 많네...자기가 안하면 남들도 안해야 되는건가? 자기 흡연 안하면 흡연하는사람 다끊어야 되나?   현실적인 요구를 해라....길거리에서 피지 마소....흡연구역만드소 이렇게....
판매 금지..왜? 담배연기 싫어서...? 나 술쳐먹고 지랄하는새퀴들 절라 싫어 술냄새 싫고 오바이트 해논 빈대떡두 싫어........술도 판매 금지 시키지왜?
  • 답글
  • 리장
  • 2007.06.08 11:47
담배와 흡연문제가 개인의 문제라기보다는 사회적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거지요. 님의 말씀대로라면 살인도 마약도 전쟁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
살인도 마약도 전쟁도 가능하다?
그런건 너무 비약적이지 않은가요?
마약은 중독성이 너무 강해서 법적으로도 향정신성 약물로 투여 금지 대상입니다.
담배는 아직 없죠?

길거리에 흘러오는 담배연기보다 자동차 매연에 민감한 사람은 어떨지 생각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꼭 냄새만 난다고 피해주는건 아니죠. 간접흡연이 더 위험하니까 그렇다는거 십분 이해 가능합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자동차는 어떤가요? 냄새덜 난다고 상관없고 그 편리성에 유해성이 묻혀질수 있을까요. 오존의 문제를 생각해 보신다면 당장 급한건 담배보다 길거리 차들부터 전기나 하이브리드 연료로 바꾸라도 먼저 들고 일어나보세요.

사람들 없는 곳에서 흡연자 옛친구들끼리 끽연을 즐기긴 합니다만, "언생이"님 말처럼 한구석 배려도 없이 무조건적인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이는군요.
결론은 담배을 아예 팔지 못하도록 법을 개정하자........ 그럼 흡연자는 담배 끊어서 좋구 비흡연자는 냄새 안 나서 좋구   담배에 세금은 꼬박꼬박 챙기면서 흡연자을 죄인취급하는 나라 ㅡㅡ;;
눈덩이 같은 담배 세금부터 줄이시든가요...담배피는 사람들로 인해 쌓이는 세금이 얼마나 되시는줄 아십니까...당연히 공공장소 길거리 등등 비흡연자에게 간접흡연을 해서는 안되는것이지만...흡연자를 싸잡아서 범죄자 취급하는 기분이 드네요...흡연률 줄이겠다고 담배값 올리는건 더 웃기는짓이죠...담배값이 100원한다고 비흡연자들이 담배 피웁니까??아닙니다 담배값3천원 해도 피우는 사람은 피웁니다...담배값으로 장난은 그만 쳤으면 좋겠네요...물론 당연히 공공장소등 에서 아무렇지 않게 담배피는 사람 있으면 싫습니다...흡연자들도 남이 피는 담배연기는 정말 싫거든요...두서가 없어 졌는데 흡연자를 범죄자 취급하지는 말아달라는것과~~~흡연자 분들도 아무대서나 담배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피해는 자기만 봐도 되지 않을까요???
담배회사가 민영화된 시점에서 세금을 얘기하는 건 웃긴 짓이고,
물론, 법을 제정해서 판매를 중지시키는게 확실한 방법이긴 합니다.
그러나 법을 만드는 분들의 과반수 이상이 담배를 피우시는 분들이라
대통령이나 총리같은 분들의 절대권력이 발휘되지 않는 이상 이루어지기 힘든 일이라고 봅니다.

차리리 판매와 제조를 지금보다 적은 수준으로 제한해서 그 양을 줄이는 것이 그나마 현실적인

요청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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