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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想,빛으로세상보기 (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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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교통카드 지하철역에서 환불, 교체 안되나? | 日想,빛으로세상보기 2007.06.12 12:22 리장
  • 옥탑방 고양이
  • 2007.06.12 15:30
  • |
  • 답글
그래서 전 신용카드로 들고다녀여 ㅡㅡ;
카드 보증금 1500원 낼 이유도없고(보증금이니까.. 환불할때는 1500원도 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훼손시.. 3850원을 공제하는것도 싫고 ㅡㅡ;

신용카드 교통카드는 한번에 거금(?)이 나가는 느낌이긴 하지만.
훼손시 카드재발급 받으면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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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장
  • 2007.06.12 15:55
전 신용카드를 사용치 않아서리...체크카드가 있긴 한데 님 말씀처럼 얼마가 나가는지 바로바로 확인이 안되어서리 그냥 교통카를 사용했었는데, 요번까지 해서 2번째 고장나버렸네요. ^-^:;
티머니 말고 일반 서울 교통카드는 잠실에 교통회관 2층에 가면 바로 확인하고 환불해줍니다. 카드값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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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장
  • 2007.06.12 17:27
인천에서 잠실까지 가야하는군요. ^-^::
아 그리고 약간의 오류나 전파가 약한것은 지하철에 비치된 기계로 '약간' 사용가능하게 만들어주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단말기로도 안된다면 교환하셔야되요~
고장 나서 못쓰고 있는 잔액들이 상당할거에요
팔때는 쉽게 팔면서 카드고장나면 카드에 남은 잔액 찾기는 번거럽드라고요
집집마다 잔액있는 상태로 못쓰고있카드가 한두장은 있을탠대
  • 답글
  • 리장
  • 2007.06.12 17:27
정말 교통카드에 묻혀있는 돈들이 상당할 듯 합니다.
  • 지나
  • 2007.06.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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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맞아요. 저도 버스에서 내려서 충전할려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어이가 없더군요. 5분전까지는되는데 말이에요. 정말 이럴때는 왕 짜증이에요.
  • 답글
  • 리장
  • 2007.06.12 18:09
저도 오늘 아침 그런 황당한 경험을....^-^
저렇게 묻힌 돈을 다 먹으면서 입 싹 닦죠ㅡ_ㅡ
  • 답글
  • 리장
  • 2007.06.12 22:07
그 돈으로 좋은 일에 사용하지도 않죠. ㅡㅡ::
  • HYO_MIN
  • 2007.06.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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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언젠가는 t머니 불편 신고 뜰줄알았다. 나도 당햇다. 지방인인데........고장나서 새로 사고...환불 신청했으나 언제 통장에 들어올지 그리고 남은 잔액은 잘 들어올지....왕 걱정 왕짜증....서울시 좀 잘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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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장
  • 2007.06.12 22:08
효민님도 고장난 교통카드 때문에 짜증나신 경험이 있군요. 동병상련이네요. ^-^::
저는 이상하게 2만원 충전하고나서 한번 타고나니 고장나더군요. 정말 어의가 없어서 혼자 씨근덕거리기만 했었는데....
  • 답글
  • 리장
  • 2007.06.12 22:35
교통카들 팔 궁리만 했지, 불량카드를 막지는 못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전 교통카드를 두개 들고다닌답니다;;
  • 답글
  • 리장
  • 2007.06.12 22:35
두 개 가지고 다니는게 분실할 우려가 더 클지도..괜한 걱정 ^-^::
그래서 권력은 집중하면 안된다고 하나 보다...입력이 되든 안되든 이득이 버스 조합으로 들어가니, 고객의 불편에 관심이 없다...티머니나 카드사가 입력이 잘되는 이유일 것...
저두 서울 갔을때 그런적 있었어요. 타지역 사람이 막상 교통카드가 안되니까 머리가 노래지는것 있죠. 결국... 교통카드 사느라 시간 허비하고 환불처리 받는데 시간과 돈 소비하고 어이없었던 기억이죠. 불친절했습니다. 부산에선 교통카드가 아예 지하철에 자판기처럼 구입가능하거든요. 지역감정은 아니지만... 서울은 부산보다 더 노선이 많고 교통도 편리해야하는데...은근히 지방사람들에겐 불편한게 있어서 속상했답니다. ㅡ.ㅡ;
  • 답글
  • 리장
  • 2007.06.12 22:36
서울이 수도로서의 위상과 달리 부족한게 많죠.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시스템이나 기반시설도 마찬가지고요.
  • 마징가제크
  • 2007.06.1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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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저두 2개나 충전후 맛가서 1번타고 사용못한것하고
주모니동전에 마그네틱선있는 T-money 가 긁혀서 에러떠서
교환처를 찾아봤지만 결국 허탈하게 돌아왔습니다.
도대체 교환처가 어디있는건지.
  • 답글
  • 리장
  • 2007.06.12 22:37
서울소재 편의점이라고 하더군요. 그냥 편의점이 아니라 직영편의점만 환불대행을 받아준답니다.
  • 마징가제크
  • 2007.06.1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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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아니요 GS25인가? 찾아갔는데 서울 여긴아니라고 해서
한참찾아봤는데 없더군요.ㅡㅡ.

패밀리마트나 그런건 많은데 GS25는 또 많이 없어요.
있어도 접수도 않되는곳이 많고요.ㅡㅡ.

그런데. 살때는 2500원인가 3000원주고 산게
3850원을 또 공제하는이유는 먼가요?
이해가 않돼네.

T-momey의 경우 초기 마그네틱버전이 있고
후기에 마그네틱선없는것이 유통되는데요.
초기버전은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동전에 긁혀서
불량났습니다. 1만원충전후 바로 들어가서 나올때 에러뜨더군요.ㅡㅡ.

후기버전은 마그네틱선없는거라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이건 약해서 반으로 쫘악 쪼개지네요.ㅡㅡ.

또한번은 한쪽 끝부분이 깨져서 못읽게 되더군요.

총 3개가 이렇게 고장나서 책상에 잠자고 있습니다.
총 2만얼마 될건데.ㅡㅡ.
  • 마징가제크
  • 2007.06.1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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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요즘은 캐릭터 충전형(*하드코팅되거 두껍고 딱딱한거 8500원짜리) 사서
깨지지 않고 긁히지 않고 안전한거 쓰고 있습니다.
님들의 블로그에 슬픈 댓글을 달고 다녀 죄송한마음입니다
에미의심정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짐승의 손에 어여쁜딸을 잃은 에미입니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원주경찰서 초동수사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조작하려 했던 것을 밝히고자 합니다
서명부탁드립니다
소득공제 청소년은 안됩니다.

짜증 지대로임 -_-
  • 답글
  • 리장
  • 2007.06.13 11:25
부모님 이름과 주민번호로 회원가입하지 않는 이상 소득공제가 안되죠. ㅡㅡ::
  • 바다
  • 2007.06.12 23:41
  • |
  • 답글
저도 몇년전에 티머니 교통가드가 전날에 충전해서 멀쩡하게 썼는데 다음날 아침에 갑자기 안되더군요..-_-;; 그래서 충전한 동네 문구점에 가서 물어보니까 어떤 종이를 줬는데 적힌대로 카드랑 환불받을 계좌번호랑 적어서 일반우편으로 보냈습니다. 일주일인가 열흘쯤인가 돈 그대로 돌려줬어요..카드값 1500원과 우표값만 날린 꼴이니까 아깝긴 했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싶었네요..^^;  
  • 답글
  • 리장
  • 2007.06.13 11:29
동네 문구점에도 그것을 환불대행을 해주나 보군요.
교통카드 간단히 고치는 법입니다.
카드의 특정 부분에 빛이 통과하지 못하는 곳이 있습니다.
교통카드 칩인 RF 칩이 있는 곳인데요,
핸드폰 플래시를 뒤에 대고 비춰보면 찾을 수 있을껍니다.
대게 티머니의 경우는 정면에서 바라보았을때 오른쪽 아래 모서리 부분에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오른쪽 가운데 부분에 있고
보통 크기는 8x5 또는 3x10 의 두가지 입니다.

이 칩과 카드의 전체 둘레에 감겨진 에나멜 코일간의 접촉이 잘 되지 않아 카드 인식이 안되는경우가 70% 이상입니다.
카드를 주로 뒷주머니에 넣어서 카드가 휘어버린다거나, 시간이 지나 자연적으로 붙었던 부분이 떨어지는 경우인데요,
이때는 그 칩부분을 엄지와 검지손가락으로 세게 누르신 후에 단말기에 가져다 대시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는 카드를 바닥에 대고 칩있는부분을 잡아서 그부분만 휘어지게끔..
무튼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칩과 선 사이를 붙인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카드를 감싸고 있는 에나멜 코일이 끊어졌거나
칩이 손상된 경우가 있는데,
코일이 손상된 경우는 여러가지 기법을 활용하여 재생이 가능합니다만
칩이 손상된 경우는.. 방법 없습니다. ^^
제가 몇몇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T-money 카드 환불 문제로 T-money 직원과 싸워본 적도 있었죠.
T-money, 카드 팔아서 수익 챙길줄이나 알지 (모양이네 기능이네 하며 참 다양하게 들어오더군요.)
불량카드 회수해주거나 잔액 환불해주는데는 안일합니다.
그놈의 절차 과정 따져가며 어떻게든 손해 안 보려고만 애쓰더라구요.
환불 대행 접수만 받아드리고 기사님께 잘 전달해드린 저도 죄송하던데 어떻게 그런 태도를 보이는건지.
(그때 한 달이 넘도록 접수 처리가 안되었다고 환불을 안해줘서 손님이 매장에 재방문하셨었는데
T-money에 분명히 보냈는데 이건 무슨 카드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도 모르더군요.)
그래서 편의점에서 잘 맡으려고들 하질 않구요. (제가 일하던 매장도 그 이후로 안 받기로 했죠.)
요새는 직영점에서 접수를 받는 편이고 (일부는 직영점이 아니더라도 아직 접수 받기도 해요.)
아니면 무조건 편의점에서 환불 서비스 부터 해주고 자기들에게 보고하고 (이 과정도 꽤 복잡해요.)
돈 받으라는 배짱으로 가더라구요. 그렇다고 편의점에 특별히 이득보는 것도 없다던데.
그거면 다행이지 액수가 어느정도 많다싶으면 본사에 직접 가야하구요.
아무리 봐도 서울시에서 누구 좋은 일만 잔뜩 시켜주고 넋놓고 있으니.

카드 회사 재량으로 그냥 맡겨둘 문제가 아니라 안일하게 대처한 서울시의 책임도 있다고 보는데,
대체 서울시는 머하고 있는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저는 그 이후로 후불카드 쓰고 있답니다.^^;
머 이 카드도 오류도 잦았다는데 그래도 카드회사에서 많이 신경을 써서 그런지 좀 낫더라구요.
  • 답글
  • 리장
  • 2007.06.13 11:27
생생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작년에 편의점에서 환불접수할 때 직원분들 참 친절했습니다. 다만 편의점을 찾기가 참 힘들었죠. 티머니측에서 지하철.전철역에서 환불대행을 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할 듯 합니다.
저도 저번달인가
정기승차권을 샀는데 계속 먹통인거에여
그래서 바꿔달라그랬는데
산곳에서 바꾸라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산곳까지 갔는데
1년 지난 승차권이라고 하면서
안바꿔주겠다고 하더라구여
그 전 주에 산건데
그래서 씨씨티비 확인까지해서
1시간정도 알아보더니
그제서야 카드값 환불해주고
카드잔액 주더라구여
바꿔줄때도
내가 오래된 카드 갖구와서 일부러 억지쓴다는 투로
그러구 황당하더라구여
  • 답글
  • 리장
  • 2007.06.13 11:28
아! 그건 머라고 해야할 듯 하네요. 승객을 믿지 못하고 CCTV까지 확인하다니. 그리고 승차권 살 때 CCTV에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에 찍히고 있다는 것도 문제구요.
후불교통카드를 쓰세여..충전할 필요도 없고..전국 거의 대부분 지역(부산제외)에서 사용가능 합니다..;;신용카드 발급이 불가한 경우..국민은행에서..2만원보증금 내고..발급 가능합니다..(교통카드해지시 반환)
  • abba0025
  • 2007.06.13 01:49
  • |
  • 답글
뭐하나 제대로 되는게 있습니까?
한국....선진국 따라갈려고 여러가지 흉내는 내보지만 ...뭐하나 제대로 차려놓고 좀 했슴 합니다.
시민들이 뭐 마루탑니까 시행하면서 하나하나 고치면 되게..빨리나 개선이 되면 말도 안해
정말 서울시민들이 불쌍하네요. 교통카드 문제가 언제부터 나온 예긴데..여전해....
  • 슬기맹꽁이
  • 2007.06.13 07:00
  • |
  • 답글
저도인천에사는데요 카드를찍으니 오류가 뜨더라구요 돈이없는지알구 만원충전을하고 찍었더니
안되더라구요 ? 그래서 이거안된다고하니깐 오류라구 전화해서 환불하라하더라구요 전철역에서는
환불이안된다면서 .. 그럴꺼였으면 충전하기전에 고장난카드라고 말씀좀해주시지 ..ㅠㅠ정말화가났었답니다
  • 답글
  • 리장
  • 2007.06.13 11:30
지하철,전철역도 카드판매업체랑 마찬가지죠. 책임과 불편을 모두 시민들에게 떠넘기기 급급할 뿐...
  • alofa
  • 2007.06.13 08:46
  • |
  • 답글
한국의 정치나 카드나 어디 지대루 하는게 있나요 어떡하면 시민의 돈을 조금이라도 더 빼먹나 하는 족속들인데...
어제 마을버스에서 오전에 됐던 카드가 오후에 갑자기 안되더라구여, 마을버스 기사 차비 안내려고 그런다는 식으로 ..묻지도 말고 카드회사에나 따지라면서, 반말해가면서, (영등포구 01번) ,말 다툼 했는데 버스에 카메라 설치 되잇으니까 구속 시킨다고.. 카드 불안해서 못 갖구 다니겠어요. 된장 ~
  • 답글
  • 리장
  • 2007.08.09 09:42
ㅡㅡ:: 그러셨군요...대중교통 요금은 계속 올랐지만, 기본적인 서비스나 태도들은 변하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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