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Monkey Blog**
Save the Earth! Make a monkey out of you! 자전거 타는 원숭이..

미디어바로보기 (837)

목록열기
블로거뉴스 기자의 정체성, 대체 먼가? | 미디어바로보기 2006.08.19 22:43 리장
역시 그러셨군요.
그렇지 않아도 리장님 대단한 기자라는 생각 많이 해봤어요.
항상 바쁘심이네요.
날카로운   지적도 많으심이네요.
역시 기자의 눈 !
  • 리장
  • 2006.08.20 09:42
기자라서 그런건 아니고 제가 좀 모가나서요.
대안은 없지만 투털대고 비꼬는데는 선천적으로 타고 났죠..ㅋ
후후후후후
그런눈도 필요하답니다.
그것이 남을 위하는 마음인데요.
감사할 뿐이지요.
  • 니가 내 에빈데
  • 2006.08.20 17:51
동감..^^

길들이고,잘 길들여진 기자는 흔해 빠진...ㅎ.기자라고 할수도 없겠지요.
(아니지...슬슬 기니까..기자 ! 인가? ..^^ 독백)
길들여진 것은 변화시킬수가 없지요.개나,소나 길들여진 짐승은 저항을 못하듯이...
사람도 길 들여지면 날카로움이 없어지는 당연하겠지요.

운동을 실천적으로 하지 않으면(주댕이로 나불거리는 것덜은...ㅋ.)
종이컵"이 아무렇지 않게 보이는것 처럼요.다음 교육시간 후에,종이컵을 깨끗이 세척하시고
종이컵 겉에다가...참석자 이름을 매직으로 써 놓으시고 다음에 가시면,다음엔,어케 됐는지...
그것도 기사꺼린데..^^;

다음교육시간에,
블로그 문패에는 팬촉을 그려놓고,블로그의 비공개,일부공개.댓글을 자체인증방식( 지 맘에 들지 않으면 승인을 하지 않을려꼬...아예 글쓰기를 정지 고준성☜ 이딴 짓은 왜 하냐고 물어보실라우?

개선"이나,개혁.발전은,내부에서의 성찰이 없이,외부부터의 개혁은 말짱황이지"요"☜ 요요처럼.^^;
교육을 받아야 할 놈들이..되려 교육을 시킨다고?...흐.
17:51.
  • 리장
  • 2006.08.20 17:55
교육 받으셨나요? 이번에?
아니면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운동적 실천하시는데...사실 운동이라는 것을 하고 계신지도 궁금하고요! 정말 어떤 분인지 솔직하게 이야기 하시고 댓글을 달아주심이 어떨까 합니다.
무턱대고 비난하시고 그것을 왜 제가 물어보고 취재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정말 그런 생각이 있으시면 직접 취재하시고 교육받으시고 운동이란 것을 삶속에서 하시는 것이 우선일 듯 싶습니다.
그때까지 이런 댓글은 저한테 우선 차단 당합니다!
  • 리장
  • 2006.08.20 19:26
니가님이 전화를 해오셨더군요. 차단 당한 것에 대한 항의를 하시려고 하신 것 같은데 이래저래 설전을 벌이다가 공중전화 카드가 다되었는지 끊겨져 버렸습니다. 암튼 제 글과 관련한 내용이 아닌 위의 댓글 내용들은 직접 그 당사자들과 해결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솔직히 다른 글에 있는 이미지 속 휴대전화번호를 가지고 전화를 해오시다니 솔직히 무섭습니다!
리장 님... 저도 리장 님과 같은 의견을 미디어 다음 기자님들에게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왜 정부단체와 상업적인 신문사, 기업의 블로그까지 싣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것이죠. 이 이야기에 대한 답변은 간단합니다.
필터링이 가능한 부분이며, 생각없이 아무 글이나 싣지는 않는다는 것, 그리고 정부단체의 뉴스의 경우 문제점이 있을 경우 반박하는 블로거 기사도 환영...
바로 이런 것입니다.

상업적이고 정부의 보도 자료 기사만 싣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그것을 적절히 필터링하는 것은 미디어 다음 기자들의 몫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거기에 문제가 생기면 반박 보도를 하면 되는 것이고요.
  • 답글
  • 리장
  • 2006.08.20 22:30
필터링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교육시간에도 잠시 듣긴 했지만....
누가 필터링을 하느냐도 중요하고 그 필터링의 기준이 무엇이냐도 한 번 확인하고 싶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정부 정책이나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활동에 대한 동의를 기본적으로 하지 못한 관계로, 언론. 저널리즘이란 이름을 가진다면 좀 더 날카롭고 비판적으로 이들을 바라봐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부나 기업들에게 한 두번 속은 것도 아니고 수천번 수만번 수백만번 속으면서 그냥 안주하며 살아온 것을 되풀이하는 것은 지금이라도 끝내야 한다는 생각도 있고요.

이런 내용은 언론개혁운동과 포털이용자운동을 하는 시민단체들에 의해서, 포털 사이트의 뉴스 배치 등에 대한 것이 문제제기 되고 있는 것과 맥을 같이 합니다. 자세한 것은 함께하는 시민행동이란 시민단체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http://action.or.kr/home/bbs/board.php?bo_table=action_news&wr_id=8833

그리고 저는 블로그 기자가 필터링까지 해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것을 원하는 블로그 기자라면 반박기사를 쓰거나 다른 방법으로 대응할 수 있겠지만, 전 그것이 어느정도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반박을 해도 저들은 꿈쩍도 안하거든요. 한미FTA협상과 관련하여 정부가 보이는 무책임하고 배째라하는 태도를 보면 이해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암튼 교육시간에도 언급된 '데스크(미디어다음)'에서 필터링에 대한 막중한 책임과 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더 듣고 싶고, 다음 교육프로그램에서 이런 내용들을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편안한 밤 보내세요. 송씨네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