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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일간 나무위에서 계양산 지켜낸 보름과 인천시민의 값진 승리 | 시민사회운동 2006.12.20 20:53 리장
날이 추워져 걱정했는데...정말 고맙습니다!!!
엇, 지금도 계양산 바로 아래 있으면서 이런 사실을 몰랐군요. 골프장이라니, 이제라도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수많은 인천시민분들께서 함께 해주셨기에 작은 승리를 얻어내었습니다. 아직 골프장 개발계획을 철회한게 아니라서, 오늘부터 목사님 한분께서 다시 나무위 고공시위를 시작하셨습니다.
어제 계양산을 다녀 왔습니다. 인천시민의 보석인 계양산 야경은 그야말로 보석을 뿌려 놓으 듯 아름다웠습니다. 보름님같이 내 고장 사랑하시는 맘 있어서 그런 풍경을 누리고 삽니다. 너무 애쓰셨습니다. 화이팅!!
  • 박재만
  • 2006.12.21 15:30
  • |
  • 답글
골프장을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것을!!!!!     행정이 몇몇시민들 손에 죽었어
  • 답글
  • 리장
  • 2006.12.21 16:10
골프장 반대서명에 인천시민들이 5만명이나 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게 몇몇 시민입니까? 곰곰이 생각해보시길...
수고하셧읍니다 ....
나무가 많이 아팠것다
추운겨울 나기에 고생많이 하시고 좋은 성과이루셨습니다..
삼보일배에 함께 참여하지못하고 뒤에서 응원만한 저로서는 부끄럽지만 앞으로 더나은 인천의 환경을 기대해봅니다...수고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저도 계양산을 오르고 좋아했던 한 시민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멋지십니다. 대단하십니다 짝짝짝 저도 녹색연합회원이여요^^
저도 인천에 살고 인천 꽤나 사랑하는 사람인데 이런일이 있는줄은 몰랐었네요...ㅡㅡ;
가뜩이나 산이 없는 인천에 골프장이라...그건 아닌듯 싶네요...
아직 롯데측에서 골프장 계획을 철회한 것이 아니라서, 이런 롯데의 개발야욕을 꺽는데 개인적으로 작은 행동을 펼칠 생각입니다. 재미있고 신나게 벌일 2007년 롯데와의 한판승부 기대해주세요! ^^
추운데 넘~넘 고생마니 하셨습니다.
저또한 함께한다는 일념으로 삼보일배를 2번 하게되었습니다^^
자연은 곧 우리의 생명줄이나 마찬가지이므로 우리 스스로가 주인된 마음으로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이후에 저도 나무위에서 하룻밤을 자는 기회가 되면 보름님의 의지를 닮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도   앞으로   함께할께요   보름님         ...홧띵......아뵤   ..뵤ㅛㅛ
수봉산, 배꼽산이라한 문학산은 알고 있는데 계양산은 어디입니까? 인천을 떠난지가 오래도서 말입니다.
_()_   고생하셨습니다.   신격호 회장님이 님의 뜻을 충분히 아셨을 겁니다
계양산 골프장 건설과 관련해서 의사결정 권한이 있는 분, 예컨데 시장, 구청장 및
인천 국회의원들의 의견을 듣는 장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 답글
  • 리장
  • 2007.01.02 10:51
아마 그들은 나와서 자신의 소신있는 의견을 말할지 의문입니다. 표를 쫓아다니는 하이에나 같은 이들이라서...줏대없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사람들이라서요. 그것보다 인천시민들의 여론이 80%가 반대라는 의견을 인천시에서 제대로 반영하길 바랄 뿐입니다. 아직도 롯데는 골프장 계획 철회를 하지 않았거든요. ^^
왜 아무 자격도 없는 환경연합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원 그럼 환경단체에서 계양구시민들 먹여 살려준다요 가뜩이나 취업자리 없어서 난리인데 골프장 생기면 고용촉진에 구가 발전할수 있는 길인데 왜 그길을 막으려 하는지 개발이 안되면 환경단체에서 밥준다요 집준다요 남의땅에 괜시리 잿밥 뿌려 제삿밥 드시려 하지마시고요 진정 구에서 바라는게 무엇인지 확인좀 해주세요
  • 답글
  • 리장
  • 2007.01.04 10:48
환경연합에서 이래라저래라 하지 못합니다. ^^ 그리고 계양구에 골프장 들어선다고 얼마만큼의 경제효과가 있다고 보십니까? 골프장 개발을 찬성하는 계양구청장이 한 인터뷰에서 말하길 700명정도라고 하는데. 이사람들이 모두 계양구 주민들로 채워질 거라 보십니까? 그리고 700명 고용시키자고 하루에도 수천명이 찾는 계양산을 내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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