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Monkey Blog**
Save the Earth! Make a monkey out of you! 자전거 타는 원숭이..

日想,빛으로세상보기 (1087)

목록열기
변절자들에게 권하는 영화 '오래된 정원' | 日想,빛으로세상보기 2007.01.13 20:02 리장
송씨네입니다. 간만에 인사드리내요.
저도 '오래된 정원'을 얼마전 관람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신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영화의 내용은 저도 원작을 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넘어가지만...
사실 재미있는 것은 이 영화를 보고 오신 CGV와 이 영화를 배급한 롯데의 문제입니다.
얼마전 홀리데이가 CGV에서 바로 간판을 내린 적이 있었는데 홀리데이를 배급한 롯데엔터테인먼트와의 대립이 문제였지요.
재미있는 것은 '오래된 정원'을 배급한 곳은 롯데엔터테인먼트이고 롯데시네마와 자회사입니다.
CGV 공항에서 이 작품을 보았는데 가장 적은 좌석인 상영관으로 잡혀 있더군요.
서로 화해하고 홀리데이 사건을 마무리 지었는가 싶었는데 이제는 좌석수로 서로 장난을 치는 것이 아닐까 싶내요.
반대로 분명 롯데시네마에서 상영중인 영화들 중 CJ 엔터테인먼트에서 배급하는 영화들은 적은 상영관으로 일부러 잡아 상영하는 상영관이 분명 존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기업들끼리 무슨 애들도 아니고 이런 장난을 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답글
  • 리장
  • 2007.01.14 18:16
감사합니다. 여튼 민주화운동에 대한 기억과 추억만으로 현실의 문제를 낙관하는 것은 좀 아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예전과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그래도 지금 사회가 일반 대중, 민중들이 살아가기에 살기 좋은 것은 아니기에 더 많은 노력이, 변심하지 않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웬 롯데?(변절자들 얘기 하는데) 난 심재철이 볼 때 마다 소름이 돋는다 어쩜 저리 뻔뻔할 수 있는지..
  • 답글
  • 리장
  • 2007.05.18 12:12
그래서 사이드스토리라고 했습니다. ^-^
이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