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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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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 여기 저기 2007.09.22 06:11 컴초딩

'여기 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침이슬
  • 2008.01.12 19:37
  • |
  • 답글
네모습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행복이 넘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구나
나의 그림도 담아 주었으면 한데 아직은 실력이 부족해서 미안해
수양이가 내려오면 배워서 올려줄께
보여줄마한 사진도 없지만 말이야
올해 목표는 사랑하는 친구 건강을 되찾는걸로 만족하고싶다 ~
찻집 창가에서 / 안경애

잊은 줄 알았던 그리운 향기
작은 가슴에 선물처럼 담겨와,

타인처럼 한참을 서성이다
나도 모르게
뚝 떨어지는 눈물 한 방울

별빛 가지런한 밤
그대 달려오면 안길 수 있게

내 생각날 때마다
수채화 빛 시연하나 걸어 줄래요
행복을 물들인 그 하루,

내 마음 전망 좋은 방에 걸어 둘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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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보기 좋으네요. 경치도 매우 아름답고
음악도 ....!
언니 어디 갔나...했더니... 여기도   언니가 있네.
겨우~ 찾았다...울언니
희찬이엄마예요. ㅋ 작년여름에 여행 많이 다니셨네요?   오래간만에 여기 들어왔거든요. 별 일이 있어서는 아니고, 시스템 새로 밀고 깔면서 여기 주소를 날렸는데, 워낙 동작이 굼뜨다보니 이제야 추심하게 되었다는.... 꾸벅!!!     블로그 내용이 그동안 많이 늘었어요? 음악도 있고, 글도 많고....두 분은 여전히 건강하고 밝아 보이시구요.^^
컴초딩이 아니라 컴박사시네요.
두분의 표정에서 행복이 가득느껴집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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