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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이력서, 함께 비교해볼까요? | 함께 취재해볼까요? 2006.03.16 01:29 고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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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어렵지 않은 이런 조그만 참여가 다음에 언젠가 제가 쓸 이력서 문화를 바꿀 수 있다면 기꺼이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시간은 조금 걸릴겁니다.
트랙백을 처음 보니까요....
예. 감사합니다. ^^ 그런데 트랙백을 처음 써보시다니.. ㅎㅎ 되게 쉽습니다. 얼마 걸릴 필요 없는데요. ㅋㅋ 암튼 감사합니다..
  • 답글
  • 양양
  • 2006.03.16 10:49
삼바님..고준성 기자님..동시 화이팅!!!! ^^
기사 잘 보았습니다.
기자님의 건투를 빕니다~!!^^*
옙. 감사. ^^
아마 한국어로 모두 이력서라고 번역했지만 두 가지 경우가 다른 것일 것입니다.
카나다의 경우는 간략하게 적는 professional이던 Personal이던 Resume 인데 비하여
한국은 Curriculum Vitae (CV)로 일종의 신상명세서이지요. 유럽에서도 CV를 만드는 경우는 개인관련기록을 씁니다. 하지만 유럽은 미혼/기혼 등 개인에 대한 기록을 요구하는 것은 불법일 수도 있으므로 Resume를 쓰지요.
그리고 사회통념적으로 한국은 신원조회 등을 이유로 '신상명세서'적 이력서를 요구하고 있고, 이는 또한 일본제국주의식 발상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말씀하신 내용 기사에 반영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고 준성님, 좋은 프로젝트라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ㅎㅎ
전 뉴욕입니다. 이곳에서 20년을 훨 넘게 살았구요,
미국에서도 물론 여러 스타일의 resume가 있습니다. 원하는 분야에 따라,
또 apply하는 포지션에 따라 다양하게 내 자신을 보여줄수 있지만 가장
보편적인 포맷의 resume와 그보다 못지않게 중요한 cover letter샘플을
보여드릴께요. 사실 주중엔 제가 무척 바빠서...암튼 준비되는대로
트랙백을 걸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리는 것 같은데, 반갑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라고요. 트랙백 감사히 받겠습니다. ^^
  • 몽랑
  • 2006.03.16 19:53
  • |
  • 답글
반갑습니다.고 준성님
전 베트남에서 사업을 잠시하던 경험으로 현지 직원의 이력서를받은 경험이있는데..
그쪽도 우리랑 비슷하게 적어서 온것을 받은기억이..
자료가있는지 확인해보고 스켄해서 올릴게요...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이됍니다.. 화이팅!!
베트남!!!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o^
퍼가요~
아기다리 고기다리 고기자님, 함 기대해봐요.
오늘 잼나는 걸 하나 발견했거든요.
오늘은 넘 피곤해서 못쓰고 낼 써서 다되면 바로 보내볼게요.

글구, 브라질 쭉쭉빵빵 미녀들이 한국 교포들이 만든 옷입고 길거리 패션 쇼를 열었는데,
패션쇼 다 끝나기전에 한 번 오셔서 보심 추위 확 달아날거에요.
뭔지 기대됩니다. ^^ 길거리 패션쇼 기사는 여자들이 너무 예뻐서(^^;;) 크게 노출 못했습니다. ㅎㅎ
  • 답글
  • ssamba
  • 2006.03.17 20:22
너무 예뻐도 안되는군요.
그럼 다음엔 눈가리고 봐야하는 쓰레기 얘기 하나 올려볼게요.
<브라질에서 쓰레기 마구 버려도 되는 슬픈 이유...> 뭐 그런거 취재하고 있어요.
트랙백을 하고 쓴글에 수정을 할때마다 저렇게 몇번이고 반복하여 제 글이
님의 트랙백에 뜰줄은...원래 그렇게 되는건지 몰랐네요. 좀 보기가 안좋네요,
너무 반복이 되니, ㅎㅎ   가능하다면 마지막 하나만 남겨두시고 전에 글들은
다 삭제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예. 알겠습니다. ^^; 참고로, 트랙백을 한 번 보내신 뒤에 글 수정 모드에 다시 들어가 주소 창에 들어가 있는 주소를 없애주시면, 그 다음부터는 트랙백이 오지 않습니다. 그나저나 정성들여 보내주신 내용 정말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 뵙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모르면 배워야 한다는 말이 있나 보네요
담당도 아닌 분에게 하소연을 했으니......
죄송합니다. 몰라서 그랬슴다. 히힛~
이해해 주실꺼죠?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죄송하긴요.. 별말씀을. 아무튼 앞으로 저녁노을 님과 말씀 많이 나누게 되기를 바랍니다. ^^
이해해 주셔서 엄청 고마워요.
ㅎㅎㅎ
사실, 노을이의 글은 늘 사는 이야기라
뉴스거리가 되나? 하고 고민을 많이 합니다.

알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알겠슴다. 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제가 저녁노을 님 기사에 트랙백을 하나 걸어놓았습니다. <네이티브 리포팅의 중요성>이라는 글인데요. 한 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아.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몇 일전 이력서를 규격에 맞추어 보내고 난후
이력서가 규격이 있다는 것이 우습게 느껴지는군요
세상은 항시 열린 눈으로 바라 보아야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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