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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자선경매, 내가 산 사진들 | 오늘의 블로거뉴스 2006.12.10 15:00 고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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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 기자와 함께 살 애깽이 그리고
쉬고싶을 땐 파란 어둠 속의 철새 한 마리를 이젠 매일 바라볼 수 있겠네요.

다들 왠지 도도한 자기만의 세계에서 생각하고 쉬고 있는 것같아   말걸기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조용한 동거.......
저도 저 사진들 참 좋던데...
제대로 주인 찾아 간 것 같아 좋습니다.
아마 제가 참가했으면 경매가가 좀 더 뛰지 않았을까....ㅎㅎ

사진 못찍는 고씨 또 있어요....^^걱정마시길.
이상 <조용한 가족>이었습니다.

근데,,,,,뒷얘기, 사진, 동영상 그런 거 어디가야 볼 수 있나요? 생중계 대신 재방이라고 보고싶은데..
지금 하나씩 둘씩 올라오고 있어요.
사진은 휀님께 받아서 제 블로그에 올려 놨고, 동영상은 수퍼카메라님이 보내주셔서 트랙백 걸어 놨어요.그리고 곰곰님 후기도 트랙백으로 붙어 있는데, 제가 내용 계속 업데이트할께요~
방금 영상보았습니다.
고기자님, 심샛별님, 그외 많은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 답글
  • ssamba
  • 2006.12.10 21:49
오호~~속속 업데이트....일요일은 즐거워.

수세미 파는 상혁이 (리틀 마빡이),
신부같이 보조개까지 벌건 샛별님,
블루한 토마토아기님,
함박 웃음 양양님,
휀님,
곰곰님,
아마도 터님이신듯한 윤경희님,
.....
압권은, "지금 현찰 없으셔도 괜찮습니다"라며 간만에 양복까지 입고 마이크 잡으신 고준성님.
푸하하하하.......(좋아서요...ㅎㅎ)

근데, 장사는 현찰 박치기여야됩니다....^^

수퍼 카메라님, 휀님 따끈한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따라 버퍼링도 안 생기고 잘 보입니다...
사진 산 뒤에 "이제 내 거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보니, 역시 예술작품은 내가 작가까지 알고 있어야 오롯이 그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내가 아는 작가의 작품만 사야겠습니다. ^^
참고로, "지금 현찰 없으셔도 괜찮습니다"라는 멘트가 없었다면, 200만원 달성 못했을 겁니다. ^^;;
어제 사회 볼 생각 전혀 없었는데, 어쩔 수 없이 나선 겁니다. 어설퍼도 이해하시길..
고준성님 사진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치를 높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한몫 잡게 해주세요. ^^
어제 10만원애서 스톱시킨 건.
경매원칙에는 조금 어긋났을지도 모릅니다.^^
다른 분들 작품보다 더 높은 가격을 받는 것도 그렇고,
기증을 받은 작가님의 사진을 가격으로 매긴다는 것도 그렇고,
했답니다, 오늘 기증해 주신 작가님에게 다음에서 만든 수첩과
10만원에 경매 기증되었음을 알려드렸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고기자님께도 멋진 사진 하나 드리겠습니다 ~
예~~
심샛별님은 물론이거니와 고기자님이 많이 애쓰셨군요.
고기자님 동영상으로 뵐 수 있어 반갑구요.
참, 고유석님 작품, 제가 미리 찜 할 걸 그랬습니다.^^
참 아름다운 일을 치루셨습니다..
해린님께서 보내주신 음반은 산지기 님께서 온라인으로 낙찰받으셨답니다. ^^
멀리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준성 님께 한 장이 갔군요^^
밀레니엄 고양이도 탐났는데, 10만원을 넘기는 바람에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ㅡㅜ
저도 노리고 있었는데...수금(?)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ㅠ.ㅠ
책 나오면 사 보겠습니다.
기자수첩을 못 챙긴 것도 상당히 아쉽습니다만......뭐 행사 자체가 저에겐 선물이었으니...
^_____^
방금 현장 기사와 동영상 봤습니다..참 훈훈한 장면이네요..^^ 좋은 일을 모두가 즐겁게 행사에 참여했다는 것이요..호주에선 특별히 도움이 못되 미안스럽네요...

하여간, 행사 사회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음 근데 전화 목소리와 좀 다른데요..전화 목소리가 더 젊어 보이네요..^^
행사 사회를 보게 될 줄이야.. 쩝 -_-;;
관심 갖고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기자님은 말빨이 전천후세요.
설득력 장난아니세요. ^_^
능숙한 사회가 아니어서 더 좋았을지도 몰라요. 저도 밀레니엄 고양이...진짜 가지고 싶었는데 (우리 벼리랑 닮아서요) 가격이 치솟는 바람에. 포기. 근데 저기 애깽이도 이쁘네요. 아~아쉬워라. 아무튼 수고하셨어요!
곰곰 님, 반가웠습니다. 간간이 연락하도록 해요. 그리고 다음 블로그 쓰든 안 쓰든 상관없습니다. 괜히 그런 거 신경쓰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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