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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입니다.

몬트리올 이야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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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름의 정점, 몬트리올 국제 재즈 페스티발 | 몬트리올 이야기 2007.07.13 10:00 손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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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진다...이 문구가 화려한 의상들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째즈의 선율이 그 꿈을 인도하는듯한...잘 보고 갑니다.
I just love that place....there is somthing special...even winter, it has their own atmosphrer which none of cities in the U.S can create. I highly recommend to go visit. Their food, people, and buildings will fill you up with satisfaction. except for Celine Dion(!).  
오오~ 사진도 넘 좋구요~ 우리도 이런 행사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팍팍 드네요~
버퍼링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동영상도 좀 보고 가요~~~~음악 참 신나고 딱 제 스딸이예요~~~ ^^
애 많이 쓰셨어요~~~~~
부러우시져? ㅎㅎ 배경 음악 바꿨는데 남아공 아이들 생각이 나네요. 선물해드릴께요. 멜 주소 좀 알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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