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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은 반대한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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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기업 이력서, 함께 비교해볼까요? | 차별은 반대한다 2006.04.17 23:29 에테르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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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보다 구체적인 한국 상황의 이력서들이 모이겠군요.
불친절한 세계의 이력서 힘이 너무나 친절한 한국의 이력서 문화를     조금씩이라도 바꿔갈 수 있길 기대하며 이 기사 역시 관심가지고 보겠습니다.
다만 철의 장막 같은 대기업의 인사부서들이 과연 변할 수 있을까 의문은 들어요.
칼 자루 쥐고 있으니 <이 이력서가 맘에 안드니? 그럼 넌 이력서 넣지마!!>그럴까봐 가슴 졸이지만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조사하면 다 나와>그런 이력서 문화 속에 묻혀갈 수도 없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주면 좋겠네요.
정말 한 번 한국 대기업의 이력서 현황을 보고 싶어요.
맨 먼저 <미디어다음>의 이력서를 보여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좋은글입니다.
좋은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여러분들이 함께 도와주셧슴다..^^
퍼갑니당..ㅋㅋ
넹. 알겠습니다...ㅋㅋㅋ
우리나라 재벌의 탄생과정이 정경유착으로 이루어진 것...국가가 나서서 채무보증을 서주고, 그것도 모자라 국민 각자가 받아야 할 전후 보상금을 중간에서 착복하여 지금의 기업들에게 주었으니...이제 그들은 가고 2세들이 그 부를 당연하게 여기는 시대가 되었으니...다행인 것은 재벌같은 부자는 이미 돈이 자신의 것이 아닌, 운명에 의해 좌우된다니...그 운명 속에 국가도 같이 가고...마음의 빚이든 빚 없는 자가 있겠는가 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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