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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와 그리고 제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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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웃음 | 안나와 그리고 제니 2008.12.06 06:35 안 나

'안나와 그리고 제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나님과 제니님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푸근해여~~ 감사합니다~~~
  • 답글
  • 안 나
  • 2008.12.07 14:12
푸근 ㅡ.ㅡ
하루 종일 일하는 제니를 두고
혼자 빈둥거릴때면
이러다 벌받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 ㅜ.ㅜ

서울 춥다면서요.
여긴...끓어요...
끓는 중에도 이렇게 제니님의 이야기도 올려주시고
참... 사는게 그렇죠?

그래도 안나님의 배려해주심을 제니님도 알지 않을까요?
잔잔한 정 많은 울 한국 아줌마들...

글로만 읽었던 제니님의 이야기...
사진한장 올려주는 센~~쑤
^-^
  • 답글
  • 안 나
  • 2008.12.10 14:15
오늘도 아침부터 끓을 준비...
며칠 덥네요 진짜...
밤에는 바람이 겁나게 불고 ㅜ.ㅜ

배려...
대부분의 날들은
안나가 편하기 위해 제니가 힘든...
그렇습니다.

파주는 유난히 춥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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