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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이 사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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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MAP - 내 친구 헤더 | 내가  만난  이 사람 2008.12.12 04:54 안 나

'내가  만난  이 사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쌍가락지
  • 2008.12.12 16:23
  • |
  • 답글
이런 친구 있다는거 참 행운이신거 같아요.. ^^
  • 답글
  • 안 나
  • 2008.12.13 01:11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아기는 무럭무럭?
걸을 때가 되었나요??
아주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아름다운 수채화보듯 그렇게 마음을 풀어 내셨군요.
행복하다구 생각하면 그렇게 행복해지는 마법같은 12월.
그렇게 아름다운 것들로 생을 채색하구 남에게도 나누어 주셔서
우리 주님의 기쁨이 되시기를..^^
  • 답글
  • 안 나
  • 2008.12.13 01:13
마법같은 12월...
한국에 있을때는 진짜 포근하고 그랬는데요 추워도...
지글지글 끓는 곳에서 크리스마스 캐롤...들뜬 분위기 전혀 마법스럽지 않아서 슬퍼요~우왕~!

오랜만에 오셨어요.
건강은 좋으신거죠?

자꾸 최면걸면서 살아아죠 뭐.
행복하다...진짜 럭키우먼이다...그렇게요.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해피 뉴이어~!

가장 소중한 사람은 언제나 옆에 있어주는 사람 이     아닐까 싶다.     수다는 스트레스를 푸는 최고의 명약 ~ ^^

즐거운 하루 ... ^^
수다.
제대로 된 수다를 풀수 있어야 좋은데.
ㅋ 모국어의 저주...라고 누가 하더라요.
내 마음대로 수다떨 수 없는 상황을ㅋ

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해피 뉴이어.
안나님의 인복이 아프리카에서도
소중한 사람과의 인연이 친구로까지 발전된다면 더더욱 좋은 일 아닌지요?

다만, 모국어만큼의 수다를 풀 수 없다는 점에는... ㅎㅎ
한국 오시면 수다 맘껏 풀고 가시는 자리 맹글어 드릴게요 ^-^
  • 답글
  • 안 나
  • 2008.12.17 03:24
사실...스스로 인복 있다고 말하곤 하는데
그렇게 말하는게 맞는건지 어떤건지...ㅜ.ㅜ
나이들면서 사람이 점점 더 너그러워져야하는데
그렇지가 못하고 자꾸 모가 생겨요.

모국어 수다.
다시 한국가게 되면 기대하겠습니다.


사실...정이 통하고, 필이 통한다는 건 언어라는 장벽을 넘어서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안나님 글을 읽으면서 헤더라는 분, 궁금했는데 정말 멋진 분이시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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