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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하우스에서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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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아줌마 매스컴에 재미붙이다? - 우먼센스 1월호 | 안나 하우스에서는 2009.01.01 15:57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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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다시 읽어도 재미있어여~~ ㅎㅎ

사실 12월달에 좀더 가까운 곳으로 출장다녀왔더랬습니다. 마다가스카르라고 한 4시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생각은 많이 했는데, 그동안 못들렀네요. 죄송하고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답글
  • 안 나
  • 2009.01.02 06:23
다시 읽으면 시시하죠 뭐~!

마다가스카르...아후...저도 가보고 싶은곳인데.
아직 못가보고 꿈만 꾸고 있습니다.

저도 궁금했었는데 정작 푸른하늘님 블러그는 가볼 생각도 안했어요.
죄송하기는 저도 마찬가지인듯...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안나님 ^^

새해 인사가 아주 쪼금 늦었지요?
여전히 씩씩함으로 무장하고서 우먼센스에 센스있게 내보내셨네요.
음~~ 1월호를 사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좋은 징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는데요.
한국경제도 너무 어려워서 계속 꽁꽁 얼어있는 상태인데요,

안나하우스에 좋은 일만 가득
그리고 복닥거리는 이야기도 전해주시고요~~

새해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 답글
  • 안 나
  • 2009.01.02 18:10
새해에는 진짜 한국이나 남아공이나
어디서나 좀 살맛나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어요.

드라마님도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새해 벽두, 안나하우스의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축하드리고요,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달, 우록 아빠 돌아가시기전에 전화로는 인사를 드렸지만,
제니를 포함하여 안나하우스 가족 여러분 모두 안녕하시지요 ?

금년에는 세계적으로 경제 상황이 많이 좋아져서,
안나 블로그에도 좋은 소식이 가득실리기를 기원합니다.

또, 어려운 세상살이지만 안나님의 따듯함이 묻어 나오는 이야기는
끊이지 않길 바랍니다.

참 ! 며칠전에 백화점에서 갔었는데, 체리에 눈이 멈추더군요.
(사실 눈이 뒤집혀 질려고...이유는 약 10 여송이에 8500원 가격표를 보고
내가 그곳 체리팜에서 재미로 따 먹은 것만 속으로 따져 보니까,,,
계산이 안되더라구요...)   즐겁고, 독특했던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이면 간만에 회사를 나갑니다.

금년을 생각 해 보면, 모든게 무조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밖에 없는데...
한편, 누군가는 이해 와 양보, 그리고 격려를 받아야 하고, 그런데

주변을 보면 화합보다는 서로 양립하는 모습만 보게되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잘 되겠지요"라고 희망을 갖어 봅니다.

새해에도 안나하우스 가족여러분 건강하시고, 늘 재미와 웃음이 넘치시고,
하시는 모든일이 형통하시길...


Jack

P.S. 계산할 것도 많은데, 더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성이, 우록이한테도 안부 전해 주세요... 제니에게도요~

  • 답글
  • 안 나
  • 2009.01.02 18:12
좋은 소식이 되려면
안나하우스가 좀 쌩쌩 돌아가야 하는데...
어디나 어렵다는 이야기들만 들려요 ㅎ
머 그래도 언젠가는 또 좋아질 때를 기다리면서~!

계산할 것. ㅎㅎㅎ
네 기다리겠습니다~!

참 조한진 차장에서 메일 좀 열어보라고 전해주세요.
제가 메일을 보냈는데 당최 열어보질 않네요.

새해에는 그곳 공장도 좀 쌩쌩 돌아가게되면 좋겠습니다.

가정 더욱 화목하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새해 원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시게 되길 바랍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새해 뜻하시는 일 모두 이뤄지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주변이 자꾸 어려워져 남아공 가볼 계획도 자꾸 늦춰지겟네요. 접~~~
  • 답글
  • 안 나
  • 2009.01.03 03:50
석짜님도 새해 원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시기 바랍니다.
꿈꾸는 남아공 여행도 이루시게 되길...

복 많이 받으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희 카페에도 놀러오세요...패션관련자료 많아요~!
http://cafe.daum.net/style-utopia
우성이와 우록이가 잘 컸다는 말을 들으니 참 좋다..세상에서 가장 좋은게 자식 농사다..새해 복 많이 받고 안나 하우스 대박나길 기도할게..그래서 유럽 여행 와라..ㅎㅎ~
  • 답글
  • 안 나
  • 2009.01.07 04:06
잘 컸다는 말을 들을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엄마와는 상관없이 지들끼리 잘 크기는 하는거 같아.
세상에서 가장 좋은 농사 자식 농사...ㅜ.ㅜ
나한테 그 농사 복이 있으려나 몰겠다.
바트...그럴 수 있다는 주문을 걸자...아브라카 다브라~!!!

그러자
대박 터뜨려서 유럽여행가마^^
기다려라!!!

너도 새해 더 많이 웃고 건강하고
가족모두 더많이 행복해지길.

내가 메일보낸것 받아보셨나? 답을 좀 주지.
  • 답글
  • 안 나
  • 2009.01.10 06:59
답 보냈음.
인터넷 기사 보고 마음이 무쟈게 심난해 있는 중 ㅜ.ㅜ
좋은 소식 들리니 좋네.. 올만에 들러 밧어.. 축하해... 서울은 지금 무지 춥다... ^^
  • 답글
  • 안 나
  • 2009.01.12 16:23
그러게 오랜만이다.
산에는 열심히 다니는 것 같더라. 대단해보여^^

여긴 지글지글 끓어^^

잘지내고 새해에는 조금 더 많이 웃고 살기로 하자.
그랴 ... 진솔하고 구수한 이야기 한편 이구먼 ... 짝꿍 사진까지 ㅎ.ㅎ.ㅎ   잼있게 살자   인생 뭐 있어 ~~ 행복이 함께하면
인생 오케이 아닐까 ?       새해는 좀더 수다스럽게 살자 !!!       바이 ~~ ^^
  • 답글
  • 안 나
  • 2009.01.12 16:24
진솔하고 구수한...그렇게 봐주니 고맙네.
인생에 혹시 뭐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매일 매일 이렇게 머리 터지고 고민하는거 아닌가 몰라 ㅎㅎ

행복이 함께 하는 인생이야말로 성공한 인생이겠지.

새해에는 그러자꾸나.
더 수다스러워지고 더 많이 웃고...
잘지내고
오랜만 흔적 남기고 갑니다. 아푸리카 여행을 기획만 하고있는 사람임돠.
  • 답글
  • 안 나
  • 2009.02.03 04:47
꿈꾸시는 아프리카 여행이 언젠가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안나님,,^^ 밝고 씩씩하신분 같으시네요. 이민을 생각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궁금한것도   걱정도많습니다..앞으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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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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