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 안나하우스
케이프타운에는 "안나하우스"가 있습니다-케이프타운 토탈 서비스

학교 다녀왔습니다! (19)

목록열기
노랑머리 아들 하나 추가! | 학교 다녀왔습니다! 2009.01.13 07:15 안 나

'학교 다녀왔습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랭머리 아들녀석도 한국으로 유학보내면 되잖아여~ ㅎㅎㅎ
  • 답글
  • 안 나
  • 2009.01.15 03:24
흠...생각해봐야겠군요.
학창시절 친구 필요한 우리 애들을 위해서 ㅋ

잘 지내시죠?
여긴 절절 끓습니다.
한국은 꽁꽁 얼었다는데...
마치 한국 요즘 상황같은 날씨인가보다...생각하고 있습니다.
  • 쌍가락지
  • 2009.01.16 15:45
  • |
  • 답글
^^ 우리 tv를 보고 웃는다는게 제일 재밌는데요?? ㅋㅋ
아주 오랜만에.. 와봤네요.. ^^
  • 답글
  • 안 나
  • 2009.01.17 00:52
그쵸?
저도 한국 티비보면서 뒤집어지는 녀석을 보고 있자니...
참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아기는 무럭무럭 잘자라고 있나요?
요즘은 남아공 이민 가자고 신랑을 조르고 있지 않아요? ㅎㅎ

잘 지내세요.
고교시절 동창인맥은 한국사회의 기본적인 동아줄 이고   두녀석 한국에서 유학?할때 노랭이 녀석도 현지 학습해야하고
어찌 하여   100점에 도전 하려 하는지   부모 맴일까?     자우당간   고교시절은 한국에서 보내야 한다. 명심혀잉 ~~ ^^
  • 답글
  • 안 나
  • 2009.01.17 00:53
그러게 그걸 생각하면 제일 아쉽고 미안하지.
그래도 뭐 잃은게 있으면 얻은것도 반드시 있을것이라는 믿음으로!!!

손등에 공기알을 얹고 있는 져스틴의 표정이 정말 구엽(?)네요. 저도 상황이 허락된다면 어린 아이들을 안나님처럼 글로벌하게 키우고 싶은데. 제 다리가 땅 속에 너무 깊이 박혀있는 듯 하네요^^ 부럽습니다!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