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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하우스에서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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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 또는 첫 마음 | 안나 하우스에서는 2009.01.22 06:17 안 나

'안나 하우스에서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구 숨차요~
드뎌 누군가가 안나하우스를 통해서 아프리카로 희망을 품고서 오신 거군요.
대단하신 분들, 그리고 대단하신 안나님 ^^

그래도 안나님을 믿고서 찾아가시는 그분들께
또한 그만큼의 희망을 불어넣어주고, 용기를 북돋워주고, 그래서 그분들이 용감하게 도전하신 거 아닌가 싶어요.
물론 그분들 또한 희망을 품었기에. 대박나기를 기원하구요. 화이팅

아프리카~ 꿈꿉니다.
안나님도 뵙고 싶고요~
꿈꾸면 되려나요?

요기는 난리입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서 중학생도 이젠 영어몰입 수업과, 교실 옮겨다녀야 할 상황이고,
정말 어케 키워야 하는건지? 돌아 버릴 거 같습니다.
아프리카로 날아갈까요? 안나님만 믿고서~~

절대 이러면 안되죠.
저만이라도 훌쩍 날아가고 싶다는 맘입니다~ 울집에 남자 셋 남겨놓구선 ㅋㅋㅋ
^-^
  • 답글
  • 안 나
  • 2009.01.23 04:49
아~! 진짜 며칠 숨찼어요.
오늘 하루도 진짜 거의 숨이 깔닥 깔닥 넘어갈 정도로 바빴다는.
같이 사는 남자의 절대적인 도움과 조언없이는
안나아줌마 혼자서는 거의 불가능한 미션이었어요. 요 며칠이ㅎㅎㅎ
그래도 하루하루 잘 적응해나가는 젊은 친구들 보면서 대견해하고 있어요.

드라마님 애들 끼고 오시면 안나아줌마 최고 고객이 되는거고.
세 남자 팽개치고 오시면 안나아줌마 수다 친구 되는거죠.

어느쪽도 다 좋네요 뭐 ㅎ

즐거운 명절되세요~!
그래요, 대박 나기를 빌어드릴께요~,ㅎㅎㅎ
일을 통해 얻는 만족과 행복감이 얼마나 커다란 것인지 생각해 보면
절박한 누군가의 입장에 함께 서 주는 안나님의 일이
정말 멋져 보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그 안에서 보람과 충족감을 느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즐겁고 환한 새해 되세요~!
a Merry & bright year !!
  • 답글
  • 안 나
  • 2009.01.26 14:53
대박 기원 감사합니다.

그런데 새삼 이런 일을 본격적으로 하다보니까
제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참 큰 일이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내가 지금 그 상황이면 어떨까...하는 마음이 되어야 하는데
내가 해줄 일보다 훨씬 더 많이 해주고 있다는 이 얄팍한 마음 때문에 ㅜ.ㅜ
바트...사악한 마음을 이겨내고
처음 마음처럼 그렇게...빠샤~!

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이런 ~ 좋은 일 이야 ...^^
여름방학이 오면 딸아이들   아프리카 여행 준비 해   봐야겠다.     물런 장소는   안나하우스 ~~ ^^
  • 답글
  • 안 나
  • 2009.02.03 04:57
오우...가망고객 확보?
ㅎㅎㅎ 반가운 일이로군.

좋은 일을 만들어보고 싶은 소망으로
일하려고 하는거지...

주변에 소문 마구마구 내줘라~!


  • 쌍가락지
  • 2009.02.11 17:24
  • |
  • 답글
안나님을 알고 있어서.. 혹여 나중에 남아공에 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네요..
아기가 많이 어리지만..
어떻게.. 이 교육환경에서 아이를 키워야 할까..
벌써부터 너무 고민이랍니다.
자꾸 해외로 눈이 돌아가니.. 그것도 걱정이구요..   ^^

사업 대박 나시고~
제가 나름 혼자 구경하다가 안나님을 알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너무 유명한 분이라.. ㅋㅋ
저 혼자.. 내심.. 자부하고 있답니다 ^^ ㅋㅋㅋ
쌍가락지님도 열성엄마구나...
벌써부터 아이 교육이라니 ㅎ
지금은 그저 아이의 까만 머루같은 눈에 빠져
허우적거리면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할때.

유명 ㅜ.ㅜ
듣기 무지하게 쑥스러워요.
사업 대박나라는 소리는 고맙고...

언젠가 남아공에서 볼 수 있기를 희망해볼까요?
잘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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