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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깨뜨리는 수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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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새해 아침, 케이프타운에서는 | 접시 깨뜨리는 수다 2009.01.26 15:18 안 나

'접시 깨뜨리는 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불
  • 2009.01.26 16:01
  • |
  • 답글
일식이라고요..행복하세요..월드컵이 500일..88올림픽만 보고 죽어도 행복인데..인제까지..거기서   즐건생활하소...이세상은 우리들의 놀이터
  • 답글
  • 안 나
  • 2009.01.27 16:53
이 세상은 우리들의 놀이터...
즐겁게 놀다가야 할텐데 말이죠.

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이들도 새학년을 맞아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겠네요.
저희는 아직 방학이라 여유가 있네요.
구정연휴동안 몰아친 끔찍한 추위와 눈이 어제부터는 조금씩 녹아드는 듯 합니다.
전 어제 검사 받고 왔고 다음 주에 결과가 나온답니다. 곧 연락드릴게요.
  • 답글
  • 안 나
  • 2009.01.30 16:03
어제서야 검사를 받았구나.
난 소식이 없어서...물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갈등하고 있었다는^^

모니카 가정에도 올해는 더욱 좋은 일들 많이 생기고
모두 모두 건강하길 바래요.

연락 기다리고 있을께요.


  • 쌍가락지
  • 2009.02.11 17:27
  • |
  • 답글
너무 늦었지만... 새해에도 좋은 소식들.. 좋은 정보들 많이 주세요..
이곳이 너무 많이 유명해지지 않아서..
작은 식구들.. 놀이터가 되었으면 하는.. ㅋㅋ
갠적인 욕심이 있답니다..
너무 이기적이죠??? ^^
쌍가락지님도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가족 모두 행복하시고.

요즘 너무 블러그에 무관심해서...
곧 다시...업뎃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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